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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Date
23/08/06 11:06:52
Name
swear
Subject
"난 카이스트‥당신 어디까지 배웠어요?" 유치원 교사 통화 폭로에 '경악'
https://new.redtea.kr/news/35677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91080?ntype=RANKING
카이스트 나왔으면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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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qq
23/08/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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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사공 못배웠다고 무시하던 양반이 물에 빠지자
뱃사공이 수영은 못배웠냐고 물어보던 얘기도 못배운 듯.
4
명상의시간
23/08/06 11:3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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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MBA 하고 지금 뭐하고 계시는지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ㅎㅎ
2
과학상자
23/08/0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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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좋아하는 분이 녹음으로 망했군용
카리나남편
23/08/0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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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욕맥이네..
간로
23/08/0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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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찐따의 전형적 사례이려나요.
야얌
23/08/06 13:1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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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가 다르고 인격과 매너와 명예는 학벌과 비례하지않는데 어째서 그걸 동일시하는 분들이 이렇게나....
막말로 아동교육에대해 붙으면 쳐발릴 분들이
왜 아동교육에 경제학을 갖다 붙이는 ㅇㅅㅇㅋ
revofpla
23/08/06 13:2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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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송합니다... 랄까 카이스트 학석박 하는 저도 아동교육은 유아교육학과 나온 여친에게 걍 입 다물고 저게 맞고 그런가보다 하는데 뭔 부심이 저리 있나 몰겠슴다
2
사레레
23/08/06 13:4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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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업적이 카이스트 경영대니까 저럴때 튀어나오는 거겠죠.... 골아프네
3
人在江湖
23/08/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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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이스트? 아임 칸예 웨스트
당근매니아
23/08/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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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나온 고급인력이 직접 애 보시지 왜 보냈담니까
보이차
23/08/0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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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런 손발 오그라드는 말이 어떻게 입 밖으로 나올 수 있는거지… ㅋㅋㅋ 실제로 들으면 웃참 실패할 것 같은데
치킨마요
23/08/06 19:4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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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mba 정도면 답이 됐으려나?
1cm
23/08/07 09:20
삭제
주소복사
실제로 저런분들 디게 많죠..
직장, 학교 이런걸로 본인 우월감 채우시는분들
그 분들이 그대로 자식들에게 그 사상을 주입해오고
인성 터진 상태로 성적만 좋게 성장하는 케이스가 벌써 20년~30년은 된 듯 합니다.
곰곰이
23/08/07 09:20
삭제
주소복사
아 너무 천박하다...
바닷내음
23/08/07 11: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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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교양 인성의 기초 설립이 시급합니다
바닷내음
23/08/07 11: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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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킹차갓무직이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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