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7/19 21:00:45
Name   tannenbaum
Subject   '충격의 후배 폭행 퇴출‘ 이원준, 72G 출장 정지 중징계…재기 길도 막히나
https://v.daum.net/v/20230719200238814?x_trkm=t

KBO는 19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었다. SSG 랜더스 퓨처스팀 내에서 벌어진 폭력 사태 때문이다. KBO는 고심 끝에 해당 선수들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폭력을 행사한 이원준에게는 72경기를, 후배 선수들에게 얼차려를 부여한 이거연과 최상민은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해가 안되는것이 얼차려를 지시한 놈들은 퇴출도 안되고 징계도 약하고… ㅡㅡ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314 정치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경기 화성을 출마 14 은하스물셋 24/03/02 5191 0
37156 기타한국 국제재혼 신랑감 1위 베트남 남성…통계에 숨은 진실 12 방사능홍차 24/02/07 5191 1
36506 사회“전교 1등이 0점”… 오답? 채점 갑질? 온라인 달군 이 문제 18 매뉴물있뉴 23/11/02 5191 1
35796 사회주호민 자녀 전학 배경에 “장애인 많아진다” 민원 있었다 24 노바로마 23/08/14 5191 7
35494 스포츠'충격의 후배 폭행 퇴출‘ 이원준, 72G 출장 정지 중징계…재기 길도 막히나 5 tannenbaum 23/07/19 5191 0
31856 스포츠 '학폭 논란' 숙제…이승엽 감독 "저라도 가서 사과하겠다" 22 tannenbaum 22/10/18 5191 2
31824 IT/컴퓨터네이버와 달리 서버 비용 낮추려 ‘판교 집중’… 카카오, 화 키웠다 15 Beer Inside 22/10/16 5191 0
30830 경제"외부에 알리지 말아달라"…평당 1억 강남권 아파트 침수에 속 끓는 입주자 13 the 22/08/11 5191 0
30515 정치‘대기발령’ 류삼영 총경 “인사권 장악 위험 드러나…월요일 오찬하자더니” 22 매뉴물있뉴 22/07/24 5191 0
29618 정치윤재순, 딸도 대통령실 ‘출근’ 의혹…‘아빠 찬스’ 논란 19 arch 22/05/26 5191 1
28285 사회'90억 로또' 인증샷 공개…1명이 '1등만 다섯줄' 대박 5 swear 22/02/21 5191 0
26224 의료/건강내년부터 항암 치료비 폭탄? ‘신포괄수가’ 역행 우려 19 조지 포먼 21/10/19 5191 0
25488 정치정치인의 품격 보여준 윤희숙···"정권 교체 걸림돌 돼선 안돼" 29 과학상자 21/08/26 5191 2
25441 정치수술실 CCTV 설치법, 복지위 법안소위 통과 54 cummings 21/08/23 5191 1
24913 사회보호아동 종료 시기 18살→24살로 연장..'등 떠민 자립' 늦춘다 7 매뉴물있뉴 21/07/13 5191 9
24214 경제 "1兆 잃었다" 500만 삼전 개미들, 분노의 하루 24 Regenbogen 21/05/12 5191 3
16487 국제베이다이허 회의 끝낸 中, '홍콩 죽이기' 계획 내놨다 6 오호라 19/08/21 5191 0
11183 과학/기술파나마 원숭이도 석기시대 진입..獨연구팀, 영상 공개 5 April_fool 18/07/04 5191 0
10550 문화/예술"그런 뜻인 줄 몰랐어요" 초등생 사이에 퍼지는 '혐오 단어' 17 Credit 18/06/01 5191 0
4200 의료/건강새로운 에이즈 백신 후보, 아프리카에서 대규모 임상시험 4 April_fool 17/07/25 5191 0
31927 경제년 상반기까지 회사채 68조 만기…자금마련 비상 9 syzygii 22/10/23 5190 0
29582 정치박지현, 긴급회견 "정말 많이 잘못했다…한번만 기회달라" 호소 33 moqq 22/05/24 5190 0
29022 정치박근혜 만난 윤석열 “면목 없어. 명예 회복 되게 할 것” 40 기아트윈스 22/04/12 5190 7
28553 정치尹정부 인수위원장 안철수…비서실장 장제원 27 Profit 22/03/10 5190 1
27516 정치'이재명 변호사비 의혹' 녹취록 최초 제보자 숨진 채 발견 30 구글 고랭이 22/01/12 519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