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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7/12 09:30:05
Name   swear
Subject   음주 차량 치여 다리 절단 환경미화원…숙취 운전자는 징역 2년
https://m.yna.co.kr/view/AKR20230707127100062?input=1195m



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최소 5차례의 동종 전력이 있고 피해 보상을 위한 노력도 충분하지 않다"고 판시했다.


이미 전에도 다섯번이나 저런 사고를 친 인간이면 그냥 세상과 격리시켜야하는거 아닙니까 살인범이 돌아다니는거나 마찬가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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