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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4/25 10:56:14
Name   조홍
Subject   잘 곳 내줬더니 지인 돈 훔친후 살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7600

A씨는 사기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뒤 가족에게 잔소리를 듣는 등 푸대접을 받게 되자, 지인 B씨 집에 수시로 얹혀살았다. B씨는 A씨 사정을 딱하게 여겨 자기 집에서 지내도록 하면서 가깝게 지냈다.

그러던 중 A씨는 B씨 계좌에 200만원 정도가 있는 것을 알게 됐고, 휴대전화 요금 납부와 생활비 등에 쓰려고 B씨 몰래 그 돈을 자신의 여자친구 계좌로 송금했다.
돈이 빠져나간 사실을 알게 된 B씨가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A씨는 술을 같이 마시자며 속인 뒤 범행했다.
A씨는 B씨를 살해 후에도 B씨 휴대전화로 게임 아이템 115만원어치를 구입하고, B씨 명의로 단기 대출을 받기도 했다.
이후 B씨가 화재로 숨진 것처럼 꾸미려고 방에 불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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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억울하고 분통한 죽음이 있을 수가 있네요...
저래도 무기징역인데 사형판결 받는 놈들은 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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