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4/18 01:51:54
Name   메타휴먼
Subject   10대 여학생 SNS 라이브 투신, 비극 방조한 디씨 우울증갤러리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22


상당히 충격적인 뉴스입니다.

지난 4월 26일 테헤란의 한 고층건물에서 10대 여학생이 투신해 숨졌고, 해당 여학생은 SNS를 통해 계획을 사전공개하고 전 과정을 생방송하였습니다.

이 사건만 해도 충격적인데 해당 10대 여학생이 활동하던 '우울증갤러리' 를 중심으로 디지털 성범죄, 마약, 자살 방조 및 조장 등의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어 사태는 커질 전망입니다.

최근 일본에서도 두 명의 여고생이 한 남성 스트리머와의 문제로 인하여 동반 투신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방송하여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데, 한국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것이 우울증 커뮤니티에서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악질적 범죄 정황까지 있어, 일종의 사회 문제로 주목받을만한 사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9657 게임카카오게임즈, 최고 기대작 '우마무스메' 6월20일 정식 출시 14 The xian 22/05/30 5023 0
29480 의료/건강정은경 후임에…尹 '안철수 후배' 백경란 삼성병원 교수 낙점 6 22/05/16 5023 0
29160 경제둔촌주공 시공단 "특정업체 선정 강요당했다"…지정 명단 공개 3 syzygii 22/04/22 5023 0
29146 게임감독은 ‘화살 받이’, 케스파는 뒤로 숨었다 2 swear 22/04/21 5023 0
28035 정치안민석 “쇼트트랙 사태, 핵심 이유는 삼성의 지원 중단” 30 syzygii 22/02/09 5023 1
27938 정치 [취재파일] "누구도 시키지 않은 일"이라는 말, 믿을 수 있을까? 15 empier 22/02/03 5023 0
27401 정치'만렙' 자처 안철수, 尹에 "잘되길 바라…정권교체는 내가" 17 22/01/05 5023 0
26809 정치홍준표 "이준석 사태 봉합되면 尹과 공식회동하기로" 윤석열 도움 시사 19 구글 고랭이 21/12/03 5023 0
25879 정치'최순실 변호' 이경재 변호사, 화천대유서 5년간 법률고문 중 15 알겠슘돠 21/09/24 5023 0
24937 사회 “왜 안 놀아줘”… 10세 女, 친구 아빠 성추행 허위신고 21 조홍 21/07/15 5023 2
24560 정치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선출…헌정사 첫 30대 당수 44 Cascade 21/06/11 5023 6
24159 외신산모의 자궁내 태아를 수술한 사례 3 요일3장18절 21/05/07 5023 0
23905 사회석탄중독 한국, 왜 석탄발전 못 버리나 22 구슬밀크티 21/04/11 5023 3
23841 정치안고을 생태탕 식당 사장, "내가 오신지 알면 대답을 해주는데, 저는 주방에서 일했다" 9 나코나코나 21/04/03 5023 0
23697 국제EU 인권 제재에 중국도 맞대응…외교 긴장 고조(종합2보) 3 다군 21/03/22 5023 0
23454 사회"아들, 내 도움으로 의학박사 받고 의대 교수됐다" 정민석 교수글 논란 20 조홍 21/03/02 5023 0
23086 정치류호정 "정의당이 안전한 울타리라 착각.. 필요하다면 전수조사도" 15 맥주만땅 21/01/26 5023 7
21639 사회'디지털 교도소'에서 신상공개된 고대생 숨진 채 발견 17 방사능홍차 20/09/05 5023 0
20761 의료/건강[And 건강] 노년 건강의 열쇠 '근육'.. 급격한 감소는 노화 아닌 질병 1 고기먹고싶다 20/06/23 5023 0
20413 게임롤 e스포츠 소환사의 협곡에 광고 배너가 걸린다 2 swear 20/05/27 5023 0
20367 사회일본 프로레슬러 키무라 하나 사망 구밀복검 20/05/24 5023 0
18469 의료/건강당국 ‘무증상 감염’ 가능성 인정 “전파가능성 크다” 7 세란마구리 20/02/02 5023 0
17384 방송/연예경찰, '프로듀스X101' 담당 PD 유흥업소 접대 정황 확인 1 그저그런 19/11/05 5023 0
17308 국제中압박에 한국단원 버리고 가려던 美음대..결국 中공연 연기 5 grey 19/10/30 5023 0
16938 사회“살처분 인력들 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도 몰라…외주화 문제” 6 moira 19/09/26 5023 14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