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1/18 19:59:44
Name   뉴스테드
Subject   주한이란대사관 "UAE, 두번째 교역국…韓 설명 기다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46672?sid=100

이란 정부가 18일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의 적은 이란’ 발언에 대해 “한국 정부 설명을 기다린다”는 입장을 또 한 번 밝혔다. 한국 정부는 논란이 불거진 직후 외교 채널을 통해 이란에 진의를 전달했다고 밝혔지만, 이란이 한국 정부 설명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한 셈이다.

주한이란대사관 공공외교담당관은 이날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 사안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설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대사관은 “이란은 페르시아만에서 가장 긴 해안선을 가진 국가로 언제나 이 지역 국가들과의 공동의 노력과 협력을 통해 지역의 안정과 안보, 그리고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번에도 국민들에게 한 것처럼 우기고 넘어가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이란 대사관에 압수수색을 나갈것이 아니라면 사과를 해야 넘어갈텐데
그래도 아마 사과 안하겠죠?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3238 국제'하늘의 여왕' 보잉 747, 마지막 기체 인도…53년 역사 마감 11 다군 23/01/30 3985 1
34545 경제韓 외환보유액 4266억달러는 대외 충격을 막기에 충분할까 12 알탈 23/05/08 3985 2
17661 정치미래를 향한 전진 4.0, 창당 발기인대회…창준위원장에 이언주 11 늘쩡 19/12/02 3985 0
29976 사회'5900원 족발세트'먹은 편의점 알바 '무죄'에…검찰, 항소했다 10 22/06/21 3984 0
29466 정치“5.16으로 문 연 박정희 18년...가장 위대한 ‘전진의 시대’였다” 21 과학상자 22/05/15 3984 0
9759 정치유승민 "비핵화 약속 있으면 北 원하는 대로 해줄 수 있어" 외 1건 6 Credit 18/04/27 3984 0
33100 정치주한이란대사관 "UAE, 두번째 교역국…韓 설명 기다린다" 10 뉴스테드 23/01/18 3984 2
21665 사회이윤성 국시원장 “2가지 충족되면 기회 줄 수 있다” 31 Picard 20/09/08 3984 0
7908 스포츠양현종이 뽑은 현재 최고 투수 "한승혁" 3 그림자군 18/02/05 3984 0
7455 사회'라마다호텔 성매매 알선' 문병욱 회장, 2심 징역 6개월 4 tannenbaum 18/01/12 3983 0
20030 사회이천 물류창고 대형 화재로 최소 38명 사망…"12년전 복사판"(종합3보) 13 다군 20/04/29 3983 0
21059 사회'라임 뇌물 혐의' 청와대 전 행정관 "공소사실 모두 인정" 6 DX루카포드 20/07/20 3983 5
25420 사회식당·카페 자영업자 "실효성 없어"..차라리 '1주 셧다운' 제안 11 매뉴물있뉴 21/08/20 3983 0
4552 방송/연예SBS, 국내 첫 'e스포츠 오디션' 프로그램 만든다 3 Han Solo 17/08/14 3983 0
23259 사회"아이 방치하고 고기 구운 교사들"…학대 피해 부모의 호소 2 swear 21/02/09 3983 0
18143 IT/컴퓨터윈도7 서비스 종료 'D-3'..해킹 대비는 어떻게? 4 토끼모자를쓴펭귄 20/01/11 3983 0
26857 스포츠김사니 떠난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 선임…조송화 동행은 NO 6 캡틴아메리카 21/12/08 3983 0
21764 사회서울서 코로나19 확진 60대 귀가 요청 불구 KTX타고 이동 8 다군 20/09/16 3982 0
1037 정치2016년 11월 30일자 telegraph 뉴스 1 windsor 16/12/02 3982 0
15639 정치"문재인 하야 운동 벌이자"..한기총 회장 발언 파문 13 The xian 19/06/05 3982 2
24605 사회[팩트체크] 대법원이 김학의 뇌물죄 '무죄취지' 판결? 12 과학상자 21/06/16 3982 1
36126 정치국립현대미술관 관장에 김성희 전 홍익대 미술대학원 교수 3 다군 23/09/13 3982 0
543 기타모터트랜드에서 Car of the Year의 후보군을 선정했습니다. 2 Beer Inside 16/11/02 3982 0
11299 게임국내 최초 랜덤게임 최강 대학은 과연? 4 아재 18/07/09 3982 0
16171 정치황교안 "내부총질 말아야..우리의 대적은 文대통령·민주당" 14 The xian 19/07/26 398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