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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11/04 14:07:15
Name   야얌
Subject   추모 현장 ‘질서 관리’에도 손 놓은 구청…시민들만 ‘자원봉사’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593239

-시민은, 도로 관리와 보행자 안전 등을 위해 용산구청에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돌아온 답은 '할 수 없다' 였다고 전했습니다

-구청 측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공간이라, 적극적인 개입이 어려웠다"며 "공식적인 업무 배치를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분향소는 이태원이 아닌 인근 역에 설치되어있으며 인력은 이곳에만 배치되있다고합니다.  왜 인근역에만 운영하는것인가 하는 질문도 나올수 있는데 이유는 어느정도 상상이 갑니다.
상징성이 크다보니 인원밀집문제라든가 하는 이유겠죠.


그렇다고 관리를 손에서 놓는건 다른 평가 거리긴한데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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