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9/26 09:47:32
Name   과학상자
Subject   尹, 비속어 논란에 "사실과 다른 보도…동맹훼손, 국민 위험 빠뜨려"
https://www.nocutnews.co.kr/news/5822737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이번 순방 기간 불거진 이른바 '비속어' 논란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보도로서, 동맹을 훼손한다는 것은 국민을 굉장히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라고 밝혔다.
...
그러면서 "이 부분에 대한 진상 등을 더 확실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과연 본인이 뭐라고 말할까 궁금하긴 했는데 역시나 안면몰수 전략이군요.
기어이 30%만 안고 가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셈이라고나 할까요.
진상을 밝혀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은 곧 있을 어처구니 없는 행보를 의미하겠죠.
탄핵의 동력에 스스로 불을 지피고 있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8181 정치검사의 ‘경찰 수사 지휘권’ 폐지…검경, 명실상부 ‘협력관계’로 27 메오라시 20/01/14 4488 3
22831 사회온라인 수업듣고 시험도 봤다, 中 경악한 죽은 유학생 정체 3 무적의청솔모 21/01/04 4488 0
23875 정치정치적 공방에 가려진 서울시의 ‘진짜’ 정책들 10 늘쩡 21/04/08 4488 3
36703 정치尹, 그린벨트 52년 만에 확 푼다…"지방소멸과 안 맞아" 8 야얌 23/11/30 4488 0
29025 국제뉴욕 지하철서 방독면 쓴뒤 '탕탕'…연기 속 "도망쳐라" 비명만(종합) 2 다군 22/04/13 4488 0
21350 정치[르포]남원 달려간 '통합당 300'.."저분들 누굽니까?" 11 Schweigen 20/08/13 4488 1
30069 정치'연 평균 676만원' 대학등록금 이르면 내년부터 오를 듯 11 알탈 22/06/26 4488 0
16765 경제4개월 연속 한국 조선업계 수주량 전세계 1위 5 곰곰이 19/09/10 4488 0
21119 방송/연예늑장·부실 재난방송 지적에도 KBS “할 것 했다” 해명하자 비난 쇄도 4 swear 20/07/27 4488 0
26760 외신제롬 파월의 태세전환 10 Jack Bogle 21/12/01 4488 0
25267 사회딸 유치원 보내던 엄마 참변…50대에 징역 7년 구형 3 swear 21/08/10 4488 0
35283 국제'비행기 타고 통학' 美 버클리대생 화제…"월세보다 저렴" 9 다군 23/07/02 4488 0
27869 정치곽상도 자리 '무공천'에..김재원 탈당 선언 "무소속 당선돼 돌아오겠다" 7 Regenbogen 22/01/28 4488 0
30477 정치주성하 “탈북어민 강제북송은 대선 때 윤 캠프가 자문해왔던 카드” 26 Picard 22/07/21 4487 1
23830 정치한표가 아쉬운데…정의당 '선긋기'에 속 타는 민주당 10 물냉과비냉사이 21/04/02 4487 0
33558 정치안철수 연설회에 알바 동원?...업체 측 “安 지지해 자진해서 한 것” 1 오호라 23/02/25 4487 0
16670 정치여권실세, '시나리오를 보여드릴께' 동양대 총장에 압력행사 9 제로스 19/09/05 4487 5
27181 정치尹 “누구든 제3자적 논평가 돼선 곤란” 21 대법관 21/12/27 4487 1
24119 사회'노 마스크'로 버스 못 타자…택시 쫓아와 기사 폭행한 남성 4 swear 21/05/02 4487 0
8549 IT/컴퓨터스마트폰서 사라지는 '3.5mm 단자' 왜? 2 알겠슘돠 18/03/12 4487 0
112 기타국방부, '암살부대' 만들어 北 김정은 목 노린다 6 Toby 16/09/12 4487 0
27761 사회손석희 아들, MBC기자 합격..'음서제' 비판에 "부모 알 수 없다" 8 Beer Inside 22/01/24 4487 0
28275 정치읽어볼만한 윤여준 인터뷰 4 스티브잡스 22/02/20 4487 5
27533 정치윤석열 반등…野단일화시 尹 45.2% 李 38.8%, 安 41.2% 李 37.9% 27 주식하는 제로스 22/01/12 4487 0
36272 국제매카시 하원의장, 미 역사상 첫 해임…의회 민주주의 ‘올스톱’ 위기 13 뉴스테드 23/10/04 448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