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8/31 16:59:52
Name   노바로마
Subject   침착맨, '디시' 회원제 전환 제안…악플 테러에 분개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494968

사실 침착맨이 지난번 대선때 이후로 스트리머갤러리 등의 주도로 얼토당토 않은 테러를 당한데다가

본인은 물론이고 딸 소영양이나 아내까지 테러를 당한 피해자라서 더 예민한거 같아요.

VPN 믿고 미성년자 대상으로도 저질 악플을 달아대는 쓰레기들이 많으니 충분히 나올법한 얘기죠.

디시인사이드 세일즈 포인트가 그거라서 김유식씨가 그런 결의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좀 조치가 있어야 할거 같긴 해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118 의료/건강뱃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6 9 수박이 18/07/02 5019 1
10086 의료/건강프로바이오틱스 먹고 패혈증? 50대女, 20일만에 사망 13 켈로그김 18/05/11 5019 0
8281 방송/연예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오달수, 피해자는 성폭행 주장 2 은우 18/02/26 5019 0
38195 사회"마약 먹이고 성폭행 누명"…유명 병원 문 닫게 한 '그날 밤 파티' 3 the 24/06/17 5018 0
37025 사회"떡 돌리지 말고 점심 회식"…젊은 공무원 퇴직 막을까 6 tannenbaum 24/01/18 5018 0
36819 경제[뉴스 '꾹'] "그는 우리와 눈맞추지 않았어요"..'NYT' 인터뷰한 LG '세 모녀'(2023.12.19/MBC뉴스) 8 치즈케이크 23/12/21 5018 0
36599 게임T1 상대하는 양대인 감독 "페이커, 성장할 부분을 찾아 더 성장한 점 놀랍다" 8 swear 23/11/15 5018 0
36580 스포츠29년 염원한 우승 눈앞…염경엽 감독 "오늘 끝내고 싶다, 간절하다"[일문일답] 6 tannenbaum 23/11/13 5018 0
36579 정치"'더 라이브' 편성 삭제·주진우 하차 압력…박민 체제 첫날부터 위반행위" 6 유미 23/11/13 5018 0
34906 정치尹대통령, 사상 첫 '대법관 임명 제청 거부권' 검토 15 야얌 23/06/03 5018 1
34756 경제"1천원 소주가 배달하면 4천원" 자영업자에 뿔난 소비자들 15 tannenbaum 23/05/23 5018 4
32157 정치尹 '압사? 뇌진탕' 발언 논란에 한덕수 "'바이든 어쩌고' 때처럼 영상이 다 진실은 아니지 않나" 17 과학상자 22/11/09 5018 0
31445 정치한덕수, 尹 막말 논란에 “바이든 앞에서 말한 건 아니지 않나” 8 22/09/22 5018 0
31145 IT/컴퓨터침착맨, '디시' 회원제 전환 제안…악플 테러에 분개 44 노바로마 22/08/31 5018 0
30278 정치[이준석 후폭풍] '보이지 않는 손' 존재하나…이 대표와 윤핵관의 악연 10 탈론 22/07/09 5018 0
29745 정치'친윤' 중진들, 이준석 공개 저격.."어차피 기차는 간다" 10 tannenbaum 22/06/06 5018 0
29403 정치"윤석열 사람욕심 많아..인재들 모아 공정·상식 회복시킬 것" 26 empier 22/05/11 5018 0
28697 사회수리비 안 준답니다" [김수현의 보험떠먹기] 2 Regenbogen 22/03/20 5018 0
27904 정치정의당이 깨겠다는 '진보의 금기'란? 10 empier 22/02/01 5018 1
27094 방송/연예JTBC·‘설강화’ 제작진 국보법 위반 고발 접수 25 구밀복검 21/12/21 5018 0
26599 사회경찰은 내려가고 딸이 범인 붙잡아 "경찰 공식 사과" 32 주식하는 제로스 21/11/18 5018 15
26408 국제"中, 확진 1명에 3만4천명 디즈니랜드에 갇히다니" 2 다군 21/11/02 5018 0
25990 문화/예술갯벌 세계유산, '세계 5대' 강화갯벌 왜 빠졌나 엘에스디 21/10/01 5018 4
25917 국제'어떻게 쓴 건데'…무장 강도 위협에도 박사논문 지킨 여대생 13 Bergy10 21/09/27 5018 0
24910 의료/건강화이자 백신 79만9천회분 내일 도착..고3·교직원 접종에 사용 8 Regenbogen 21/07/13 501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