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8/09 12:27:27
Name   Picard
Subject   “오세이돈이 돌아왔다” 부글… 수방 치수 예산 900억원 가량 삭감한 서울시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809507561?OutUrl=naver

===
수방 및 치수 예산은 이번과 같은 집중호우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된 예산으로 침수 취약 지역에 관로, 빗물받이 등을 준설하고, 빗물펌프장과 같은 수해 방수시설을 확충·정비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오세훈 시장이 다시 서울시장이 된 이후 해당 예산을 삭감하면서 이런 폭우 대비에 소홀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오 시장은 2011년에도 서울시장으로 재임할 때도 수해방지예산 축소 논란이 있었다. 당시에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하자 환경단체들은 “서울시 치수정책의 한계가 드러났다”면서 오세훈 시장이 수해방지예산을 대폭 삭감했다고 주장했지만 서울시는 하수도 특별회계, 재난관리 기금을 합치면 오히려 증가했다고 맞서기도 했다.
===

신문사 헤드라인을 정하는 편집국장이 침수 피해를 봐서 빡쳤다는 느낌적인 느낌...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246 정치'비명횡사'에 묻힌 디올백... 민주당 엄습한 '2012 총선 포비아' 70 매뉴물있뉴 24/02/22 5015 0
37204 과학/기술국토부 “드론 투입으로 설 교통사고 감소”...도공 “안 띄웠다” 6 닭장군 24/02/15 5015 1
37169 방송/연예[리뷰] 기대? 그 이상!…'살인자ㅇ난감', 원작 재미 어디 안 감 1 dolmusa 24/02/09 5015 0
37015 정치이준석 “65세 이상 지하철 무상 이용 혜택 폐지할 것” 46 은하스물셋 24/01/18 5015 0
36281 사회학폭 피해자 "싫다" 했는데…"오해 풀어" 가해자와 대면시킨 경찰 3 swear 23/10/05 5015 0
36280 정치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 "文정부는 집값을 못 잡았다" 9 cummings 23/10/05 5015 0
36215 사회인천 지하차도서 광역버스-트럭 추돌사고…28명 부상 덕후나이트 23/09/23 5015 0
36029 기타中입국시 韓감기약 '금지성분' 적발 잇따라…"성분 확인해야" 12 다군 23/09/04 5015 0
35128 경제미국 자동차 안전당국, 아이오닉 5의 전력손실에 대해서 조사하기로 Beer Inside 23/06/20 5015 0
35082 경제BOJ 대규모 완화정책 유지…원·엔 환율 800원대 코앞 4 danielbard 23/06/16 5015 2
34568 사회업체 잘못으로 산업기능요원 복무 연장… 병무청 "불가피한 조치" 1 야얌 23/05/09 5015 0
31945 정치김진태 "이재명, 레고랜드 사태로 본인 사법리스크 희석" 15 퓨질리어 22/10/24 5015 1
31654 정치'통'이 화났다? 긴장감 감도는 용산 대통령실 19 뉴스테드 22/10/05 5015 0
31459 정치일본 측 "尹, 안 만나도 되는 데 만나줘... 한국이 빚졌다" 7 알탈 22/09/23 5015 0
31054 기타정부 "입국전 코로나 검사 폐지 여부 의견수렴 중" 18 다군 22/08/24 5015 0
30849 사회이달 13일은 '택배없는 날'…주요 택배사 16일부터 배송 재개 1 다군 22/08/11 5015 2
30485 경제폴 크루그먼 "인플레, 내가 틀렸습니다"…오류 인정 10 Beer Inside 22/07/22 5015 0
30413 경제빚 탕감 논란에… 금융위원장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해달라” 40 기아트윈스 22/07/18 5015 0
29375 사회서울대 교수 "한동훈 딸 논문 의혹, 조국보다 열배 이상 심각" 48 말랑카우 22/05/09 5015 0
29347 댓글잠금 정치'84%' 찍었던 文 지지율 '45%'로 마무리…직선제 후 최고(종합) 15 말랑카우 22/05/06 5015 0
29056 의료/건강"운동, 우울증 예방에 특효" 11 다군 22/04/14 5015 0
28960 기타시럽 든 커피전문점 커피, 밥 한 공기보다 열량 최대 2배 높아 3 다군 22/04/07 5015 0
28705 국제美코넬대 '위구르족' 인권 탄압 논의하자..中유학생 집단 난동 15 Regenbogen 22/03/21 5015 0
28409 방송/연예이정재, 정호연 미국 배우조합상(SAG) 주연상 수상 9 the 22/02/28 5015 4
28310 정치흑산도 간 이준석, 공항 약속하며 "호남서 민주당과 경쟁" 16 Regenbogen 22/02/22 5015 1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