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4/23 16:14:55
Name   empier
Subject   손석희 "민주당 패배 가장 큰 요인" 질문에 문 대통령 답은

  https://news.v.daum.net/v/20220423153159231

                               ...(중략)...
                                    1.
손석희 전 앵커: “문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 보호해야 한다. (같은 말들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 “선거용이죠, 뭐.”
손석희 : “별로 신경안쓰신다는 말씀인가요?”
문재인 : “네. 뭐 누가 와서 지켜줍니까.”

                                    2.
또 손 전 앵커는 “만일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못한다면 한국도 핵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 묻는다. 문 대통령은 “어처구니없는 주장, 기본이 안된 주장”이라고 답한다.
손 전 앵커가 “발언 강도가 세지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니 문 대통령은
  “그 주장은 정말로 나무랄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답한다.

    
  ... 개인적으로 이 두개의 인터뷰가 이 기사의 핵심으로 보여서
      이것만 따로 발췌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손 전 앵커나
      문 대통령의 문답 강도가 걱정했던 말랑말랑한 인터뷰가 아닌
      서로 돌직구 스타일로 대하네요 언론 요약만 볼려고 했는데
      본방사수를 하게 만드는 기대감이 생기는군요

    *** 참고로 방송예고는 JTBC 뉴스 유튜브에 올라와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hYc_ZMAU9LW5HeeMz4db3W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409 방송/연예'소림축구' 오맹달, 간암 투병 중…"대화도 못 하는 상태" 2 swear 21/02/23 4968 0
23164 방송/연예文생일 즈음, 두번이나 '달님에 바치는 노래' 튼 KBS 10 empier 21/02/02 4968 0
23086 정치류호정 "정의당이 안전한 울타리라 착각.. 필요하다면 전수조사도" 15 맥주만땅 21/01/26 4968 7
21793 정치동생 유죄에 "저인망식 檢수사로 발견된 비리, 국민께 송구" 16 열린음악회 20/09/18 4968 0
21704 국제나는 미국의 치어리더다 9 BLACK 20/09/10 4968 0
21650 국제미 기술주 급등 배후는 손정의…9조원어치 IT 공룡 주식 등 매입 8 다군 20/09/07 4968 0
20413 게임롤 e스포츠 소환사의 협곡에 광고 배너가 걸린다 2 swear 20/05/27 4968 0
19253 경제금융위 "9월 중순까지 공매도 금지" 1 세상의빛 20/03/13 4968 0
17498 게임'국본' 정명훈, 은퇴 선언..."e스포츠에서 계속 일한다" 4 the hive 19/11/17 4968 4
17086 사회한국철도, 파업 기간 열차 평시의 80.2% 운행…국민 불편 최소화 3 다군 19/10/11 4968 0
17036 정치'검찰개혁 동요' 논란.."여기가 북한인가" 비난 쇄도 24 The xian 19/10/07 4968 10
16782 정치연세대, 16일 조국 사퇴 요구 집회 추진 25 CONTAXND 19/09/11 4968 1
16427 국제조슈아 웡 "시진핑 홍콩서 만나자"..공개 회동 제안 7 오호라 19/08/16 4968 1
14480 방송/연예성수동 뚝섬 편 식당 집단 봉기 “‘골목식당’ 악마의 편집 피해자” 8 라피요탄 19/01/28 4968 0
13087 사회'폰팔이'는 사회적인 기생충이 아니다 20 레지엔 18/10/23 4968 6
38264 사회“한국 뼈아픈 교훈 얻길 바라”…6·25 당일에 ‘훈수’둔 중국 대사 10 하우두유두 24/06/25 4967 0
38064 사회김여정, 대남 오물풍선에 "성의의 선물…계속 주워담아야 할 것" 14 고기먹고싶다 24/05/29 4967 0
37659 정치한동훈 "野, 200석으로 이재명·조국 셀프사면 할 것…나서달라" 20 오호라 24/04/08 4967 5
37045 의료/건강임신부들 '날벼락'…저출생 기조에 중점 병원도 분만 중단 6 Beer Inside 24/01/21 4967 1
36472 정치국민의힘 김기현 “김포시, 서울시 편입 당론 추진” 13 JUFAFA 23/10/30 4967 0
36417 경제'빚투의 늪' 반대매매 역대 최대…사흘간 1조3500억원 달해 2 the 23/10/24 4967 0
35796 사회주호민 자녀 전학 배경에 “장애인 많아진다” 민원 있었다 24 노바로마 23/08/14 4967 7
35092 외신일본, '강간' 재정의하고 의제강간 연령 상향으로 획기적 개혁 3 코리몬테아스 23/06/17 4967 7
34957 정치역사의 후퇴 앞에서 리샹란을 생각하다 2 자공진 23/06/07 4967 12
34568 사회업체 잘못으로 산업기능요원 복무 연장… 병무청 "불가피한 조치" 1 야얌 23/05/09 496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