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4/15 09:21:49
Name   과학상자
Subject   장용준, 반성한다면서…징역 1년 불복 항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977236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1419502235884

///14일 법원 기록에 따르면 장용준은 공동 변호인단에 속한 한 로펌을 통해 항소장을 이날 제출했다. 범죄에 비해 형이 무겁다는 취지의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한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건 이전인 2019년 9월에 있었던 음주운전 사고로 장용준은 집행유예 기간에 있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의 1심이 그대로 확정될 경우, 앞 사건에서 유예된 형기까지 함께 복역할 수도 있는 상황에 처해 있다.

다만 항소를 통해 2심에서 이번 사건에 대해 다시 법원 판단을 받아볼 경우, 2019년 사건의 집행유예 기간이 도과할 수 있기도 한 상태다. 오는 6월에 앞 사건의 유예기간은 끝난다.

배진석 변호사(다솔 법률사무소)는 "앞 사건에선 장씨가 집행유예가 나오자 항소를 안 했는데 이번엔 항소를 안 하고 그대로 확정되면 앞 사건에서 유예된 1년6개월의 형까지 복역해야할 수 있어서 집행유예기간 때문에라도 항소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장씨가 받았던 혐의 중 상해를 제외한 모든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면서 "집행유예 기간에 자중하지 않고 범행을 저질렀다"며 "죄책이 무거워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범행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자성의 취지로 영장실질심사를 포기해서 상당기간 구금됐던 점, 피해 회복을 위해 일부 노력한 점"을 유리한 양형요소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종전의 음주운전, 운전자 바꿔치기 사건에서 1심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받았지만 항소 포기
이번에 무면허운전, 음주측정 거부, 경찰관 폭행 사건에서 구속된 후 반성한다는 이유로 실형 1년 받았지만 항소

항소를 안하면 집행유예됐던 1년 6개월까지 더 살아야 하니 당사자가 항소 안하길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집행유예 2년은 너무 짧지 않나 합니다. 웬만한 사건 판결 확정되려면 1-2년 끄는 건 일도 아닌 거 같으니 말이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513 정치“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유세 중 폭행 당해”…전치 3주 진단 20 아재 18/05/31 5191 0
7353 사회대학가 번지는 '지인 능욕'.. 경찰, 한양대 남학생 수사 13 퓨질리어 18/01/05 5191 0
2127 IT/컴퓨터시각장애인을 위한 스마트와치 뜻밖의 17/02/27 5191 0
1794 정치'친문'에게 고언함…문재인은 아직 대통령이 아니다 8 Beer Inside 17/01/31 5191 0
35801 정치대통령실 강승규 수석, 특정인사에 “출마 자제” 녹음파일 6 퓨질리어 23/08/14 5190 0
35571 사회[디케의 눈물 55] 학폭 가해자 찾아가 고함지른 어머니 '유죄'…"정서적 아동학대" 13 Profit 23/07/27 5190 2
34957 정치역사의 후퇴 앞에서 리샹란을 생각하다 2 자공진 23/06/07 5190 12
34786 기타김포공항 '수하물 대란'에 지연 속출…일부 짐 없이 출발(종합2보) 다군 23/05/24 5190 0
33125 정치대통령은 ‘총리·비서실장’이 ‘계장’인 줄 안다 62 뉴스테드 23/01/19 5190 0
29064 사회장용준, 반성한다면서…징역 1년 불복 항소 54 과학상자 22/04/15 5190 0
28438 정치尹·安, 심야 전격 회동…단일화 잠정타결, 오늘 공동선언 발표(종합) 58 다군 22/03/03 5190 3
28417 정치文대통령 '오징어게임' 수상에 "민주주의로 억압 없앤 결과" 22 레게노 22/03/01 5190 0
28128 정치윤석열 "허위기사로 언론사 문 닫을수도"..이준석이 주워담았지만 28 매뉴물있뉴 22/02/12 5190 2
26667 정치국토부장관 "집값 내린다. 40% 폭락한 때 기억해야" 25 주식하는 제로스 21/11/24 5190 2
22717 사회착하기만 했던 딸, 집 나가 나쁜 아이들과 어울려요 11 구밀복검 20/12/22 5190 2
22416 정치 "'강기정 5천만 원' 증언 잘했다"..김봉현 칭찬한 검사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11/27 5190 0
22134 IT/컴퓨터아이폰12 ‘친환경 명분’에 숨은 포석 삼성 따라하나... "갤럭시S21서 이어폰 뺄 듯" 7 swear 20/10/27 5190 1
20809 스포츠이젠 쓸 수 없게 된 '리버풀 짤'들, 역사 속으로 구박이 20/06/26 5190 0
20772 IT/컴퓨터"8K TV 대체 누가 사?" 4년 뒤에도 점유율 1%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24 5190 1
18409 경제현대차, 전기차 세계8위→3위···정의선 승부수 통했다 14 CONTAXND 20/01/30 5190 2
17076 사회삶의 격차 고려 없이 공정한 입시는 없다 31 CONTAXND 19/10/10 5190 0
12877 방송/연예90년대 남자 연예인들 지금은 2018년 이러지 마세요 제발 17 레지엔 18/10/02 5190 1
9159 사회초등생이 파블로프의 개? 13 제로스 18/04/07 5190 1
8995 과학/기술(수정) 톈궁 1호, 오늘 9~10시 남대서양 추락 유력…한반도 안심 3 벤쟈민 18/04/02 5190 0
5638 과학/기술[외신] 도시바, 6분 충전으로 320 km 주행가능한 전기차 배터리 개발 11 April_fool 17/10/04 5190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