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4/14 18:01:29수정됨
Name   다군
Subject   "운동, 우울증 예방에 특효"
https://www.yna.co.kr/view/AKR20220414059900009

동의어는 아니지만, 운동 대신에 신체 활동이라는 표현을 쓴지도 좀 된 것 같은데, 어쨌든, 과유불급입니다?!  :)

(신체활동 거의 안 하는 사람에게는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수준의 운동이 아니라도 일주일에 2.5시간 걷기 혹은 그 절반 수준으로 환산할 수 있는 신체활동만 해도 우울증 위험이 많이 줄어든다는 연구입니다.)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psychiatry/fullarticle/2790780


https://health.gov/our-work/nutrition-physical-activity/physical-activity-guidelines/current-guidelines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604 스포츠“시속 237km 과속 사망, 레예스 추모해야 하나” 西 레전드 비판 5 헌혈빌런 19/06/03 4947 0
13087 사회'폰팔이'는 사회적인 기생충이 아니다 20 레지엔 18/10/23 4947 6
12945 정치'사드 충돌' 때 황교안 블랙박스 영상, 경찰이 편집 의혹 1 JUFAFA 18/10/10 4947 0
37657 게임“승자에 대한 예의 부족했다” 전설 ‘페이커’ 이상혁 반할 수밖에 없는 이유 21 사레레 24/04/08 4946 6
37264 게임한국 떠나는 트위치에 'VOD 중단' 이유로 과징금 4억3500만 원 4 Cascade 24/02/23 4946 0
37102 경제카카오, 엔씨에 SM엔터 매각 타진...카카오-SM엔터 '냉기류' 14 swear 24/01/29 4946 0
35198 경제정부, 방만 전세대출 손질 16 구밀복검 23/06/25 4946 0
34495 정치'법적 대응' 카드 꺼낸 태영호…"가짜뉴스에 굴복하지 않겠다" 4 오호라 23/05/04 4946 0
29146 게임감독은 ‘화살 받이’, 케스파는 뒤로 숨었다 2 swear 22/04/21 4946 0
27904 정치정의당이 깨겠다는 '진보의 금기'란? 10 empier 22/02/01 4946 1
25327 경제‘네 캔 만 원’에 갇혀 성장 못하는 한국 맥주 103 캡틴아메리카 21/08/13 4946 1
24813 국제일본 관광객은 격리 면제, 한국은 유지?..이상한 伊 방역 규정 19 Regenbogen 21/07/05 4946 0
24536 정치부동산 후폭풍…국민의힘 ‘감사원 의뢰’ 논란 7 정중아 21/06/09 4946 0
24499 스포츠'췌장암 투병' 유상철 전 감독, 사망. 향년 50세 33 다키스트서클 21/06/07 4946 1
23981 의료/건강작년 건강보험 적자 3531억원… 코로나 여파로 적자 폭은 줄어 13 지나가던선비 21/04/18 4946 0
23592 방송/연예유노윤호 지키려 몸싸움?…단속 피해 도주 시도까지 16 다키스트서클 21/03/12 4946 0
23434 기타'진보 사회학자' 한상진 "與 행태는 민주주의 해치는 병리적 현상" 6 empier 21/02/27 4946 4
23343 과학/기술일본 과학자 "여진은 100년 이상 계속되어도 이상하지 않다" 4 empier 21/02/16 4946 0
23075 국제일본, 박사과정 진학생에 연 2천500만원 생활비 준다 9 다군 21/01/25 4946 0
19253 경제금융위 "9월 중순까지 공매도 금지" 1 세상의빛 20/03/13 4946 0
16930 국제韓 다이버, 보라카이 하수관에 머리 박은 바다거북 포착…필리핀 발칵 4 19/09/26 4946 0
16354 국제"트럼프 행정부가 부끄럽다" 사표 던진 한국계 美외교관 11 잘살자 19/08/10 4946 1
16082 문화/예술새벽 3시에 '성인 영화' 트는 영화관들..왜? The xian 19/07/20 4946 0
15926 방송/연예SBS "김성준 앵커 '몰카 혐의' 관련 확인 중" 22 The xian 19/07/08 4946 0
14278 국제"미·중 충돌때 中지지 1.1%뿐"···중국도 놀랐다, 한국의 혐중 16 astrov 19/01/14 494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