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4/04 14:47:25
Name   Leeka
Subject   "겨우 재택했는데 기밀유출 때문에.." 삼성반도체 다시 출근 [김경민의 적시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4&aid=0004814170


조사 결과 A씨는 PC 화면에 보안 자료를 띄워놓고 스마트폰으로 수백건을 촬영한 것이 확인됐다. 삼성전자의 첨단 기술 및 공정 자료를 경쟁사 등에 넘기려 했던 것으로 보이지만 기술이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기술유출 사건은 국가산업보안 이슈기 때문에 현재 회사와 정부가 합동 조사 중이다.


이번 사건은 취약한 보안 환경에도 임직원의 양심을 믿고 강행했던 불완전한 재택근무의 구멍을 그대로 드러낸 사례로 남았다.
특히 카메라 촬영 행위는 기존 보안체계로는 통제와 감시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

여러가지 보안 장치랑 준비 다 하고 삼성도 재택을 시작!!! 했으나

무려 재택중인 화면을 폰카로 수백장 찍어서 기밀유출!!을 바로 하는 바람에 재택 전면 취소....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0144 의료/건강사이버사령부 하사 코로나19 확진…지침 어기고 이태원클럽 방문(종합) 10 T.Robin 20/05/08 4082 0
17589 국제동영상은 유튜브? Z세대는 ‘15초 동영상’ 틱톡 본다 6 하트필드 19/11/25 4082 0
28855 사회"구속될 듯하면 차키 주세요" 법원앞 주차장 고단한 사연들 11 매뉴물있뉴 22/03/31 4082 0
22973 국제네팔 셰르파 10명 산악역사 다시 썼다…겨울철 K2 첫 등정 7 다군 21/01/17 4082 6
14528 사회日 "아빠가 때린다" 용기 내 학교에 알렸던 초등학생 부친 손에 사망 9 구밀복검 19/02/02 4082 0
36289 게임개막 앞둔 2023 롤드컵, 선수-감독 등 출연하는 '명장면 롤드컵'-'우틀않'으로 분위기 UP 2 swear 23/10/06 4082 0
30404 경제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장 "역량에 한계, 사임하겠다" 3 cruithne 22/07/17 4082 1
22983 의료/건강종근당 "나파벨탄, 코로나 치료 효과 2.9배"...이달 중 허가 신청 12 기아트윈스 21/01/17 4082 0
6937 정치외교부 "中 경호원 취재기자 폭행, 中에 철저한 조사 요청" 외 1건 22 Credit 17/12/14 4081 0
31522 정치文정부 4대강 보 개방... 수력발전 534억 날아갔다 11 copin 22/09/28 4081 0
25652 정치이낙연, 국회의원직 전격 사퇴…"모든 것 던져 정권재창출 이루겠다" 32 요일3장18절 21/09/08 4081 0
28982 사회“돈 없어 못배우는 일 없길” 10년만에 모습 드러낸 대구 키다리 아저씨 4 swear 22/04/08 4081 6
35398 정치김여정, 연일 담화서 '대한민국' 언급… '두 개의 한국' 전략 본격화 11 오호라 23/07/11 4081 0
25172 방송/연예김용건, 혼전 임신 법적 다툼..39세 연하, 출산 문제로 갈등 13 혀니 21/08/02 4081 1
4695 기타인천 물류창고에 영어원서 190만권이 쌓여 있는 까닭은? 100억원어치가 폐지로는 1억여원어치 알겠슘돠 17/08/21 4081 0
24416 게임LCK 서머, 6월 9일 롤파크서 개막...관객 10% 수용 swear 21/05/31 4081 0
19825 국제"미 정보기관, 작년 11월 중국 전염병 이스라엘·나토에 알려" 3 다군 20/04/17 4081 0
24959 스포츠술파티 박석민 등 4명, 72경기 출장정지... NC 벌금 1억 22 Cascade 21/07/16 4081 0
32127 정치양산 데려간 ‘김정은 풍산개’ 3마리... 文, 정부에 파양 통보 16 야얌 22/11/07 4081 0
19853 정치여, 21대 첫 개혁카드는 '일하는 국회법'?..장외투쟁 봉쇄 포석 4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19 4081 0
35743 정치광복절 특사에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9 매뉴물있뉴 23/08/10 4081 0
15024 문화/예술‘누벨 바그의 어머니’ 아녜스 바르다 감독 별세…향년 90세 5 구밀복검 19/03/30 4081 4
9916 국제스웨덴 '미투' 여파, 올해 노벨문학상 발표 없을 듯 알겠슘돠 18/05/04 4081 0
28895 사회"겨우 재택했는데 기밀유출 때문에.." 삼성반도체 다시 출근 [김경민의 적시타] 5 Leeka 22/04/04 4081 0
12773 방송/연예[팝인터뷰]손예진 "박보영 단단한 배우..앞으로가 더 기대돼" 2 Credit 18/09/20 4081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