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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3/28 09:46:58
Name   The xian
Subject   尹당선인 국정수행 전망..긍정 46.0% 부정 49.6%
https://news.v.daum.net/v/20220328080636315

최근에 취임한 대통령들의 긍정평가 추이로 볼 때,
가장 긍정적 전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시기는 누가 뭐래도 당선 직후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이번 대선의 특수성을 감안한다 해도,
윤석열 당선인의 긍정적 전망 수치가 취임도 하기 전에 데드크로스가 와 버린 것은
취임 직후 윤석열 당선인과 그 주변인들의 행동이 국민들의 마음을 얻는 데에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 외에는
어떻게 봐도 다른 요인이 없는 일이지요.

여론조사를 신경쓰든 신경쓰지 않든 윤석열 당선인의 자유입니다만,
여론의 흐름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자기 멋대로 행동하다가 패배를 맞이한 정치인들은 한둘이 아닙니다.
지금의 현상에 대해서는 윤석열 당선인 자신부터 위기감을 무겁게 느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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