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3/16 21:35:39수정됨
Name   Beer Inside
Subject   정부, 코로나19 '1급 감염병'서 제외 추진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1184674

1급 감염병에서 제외한다는 것은 음압격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급 감염병은 결핵, 수두, 홍역, 콜레라, A형 간염 등이 있습니다.

2급 부터은 병실만 따로 쓰는 수준입니다.

문제는 병원내 코로나 감염의 경우 환자들은 화장실이 매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다인실의 경우 감염을 피하기가 어렵지요.  

1급 감염병을 유지하는데 드는 사회적 비용이 크고 이에 따른 희생도 있어서 1급 감염병에서 제외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1급 감염병에서 제외하려면 팍스로비드 같은 경구약의 보급이 충분해야 합니다.  



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057 정치與 "김건희, NYU 경력 허위" 주장에.. 野, 수료증·언론기사 공개 48 Picard 21/12/20 4988 0
22450 경제홍수위험지도 첫 공개..우리 동네 홍수위험 확인하세요! 10 토비 20/12/01 4988 1
16568 사회후배 여경에 "나 이혼해 혼자 산다" 문자한 경찰 간부..法 "감봉 정당" 6 The xian 19/08/27 4988 0
7353 사회대학가 번지는 '지인 능욕'.. 경찰, 한양대 남학생 수사 13 퓨질리어 18/01/05 4988 0
5058 의료/건강'"비싸지만 살려고 쓴 약, 왜 못사게…" 말기 암환자들 바뀐 健保에 반발' 17 Zel 17/09/04 4988 0
29635 정치결국 백기 든 박지현 “민주당 후보들·윤호중에 정중하게 사과” 19 Profit 22/05/27 4988 0
14276 사회'일자리 정책' 역풍.. 고졸은 갈 곳이 없다  2 벤쟈민 19/01/14 4988 0
25028 IT/컴퓨터유튜버 '잇섭' 폭로, 인터넷 속도저하..KT에 5억 과징금 4 매뉴물있뉴 21/07/21 4988 0
28356 정치주관방송사 대선 토론 사회자 추천했던 정준희 교수가 교체된 까닭 5 탈론 22/02/24 4988 0
30151 경제 둔촌주공 내홍 격화..."8월 총회에서 현 집행부 해임" 9 syzygii 22/07/02 4988 0
29130 정치골퍼에 A+ 준 김인철 의혹 인정 "관례 용인하고 넘어가는 게 사회진화 16 arch 22/04/21 4988 0
25303 과학/기술美 재생에너지 '광속' 증가..벌써 원자력·석탄 앞질러 7 매뉴물있뉴 21/08/12 4988 0
29399 사회'尹 취임식 수류탄 테러' 게시글 20대 남성 검거…"죄송합니다" 10 말랑카우 22/05/10 4988 0
18397 의료/건강"수돗물 정수에 염소 쓰면, 발암물질 등 독성 부산물 생성" 4 다군 20/01/29 4988 4
27613 의료/건강"마스크 1장 5만원" 약사 옷 벗을 위기 9 22/01/17 4988 0
9695 문화/예술'피겨퀸이 돌아왔다' 김연아, 4년 만에 새 프로그램 발표 4 la fleur 18/04/25 4988 1
34786 기타김포공항 '수하물 대란'에 지연 속출…일부 짐 없이 출발(종합2보) 다군 23/05/24 4988 0
2802 방송/연예JTBC ‘뉴스룸’ 손석희, 대선 그래프 오류 사과 “저의 잘못이자 모자람” 베누진A 17/04/20 4988 0
24569 사회고양시 고위직 "보도 안 하면 수천만원"…기자에 금품 제안 8 다군 21/06/11 4988 0
8957 과학/기술中 '톈궁 1호', 이르면 일요일 오후 6시3분 지구 추락 6 별비 18/03/30 4988 0
24320 국제北, 우리 軍 탄도미사일 계획 "서슬푸른 살기와 전운 느껴져" 11 동아일보힘내라 21/05/22 4987 7
25860 방송/연예"10년 쓴 내 번호 '오징어게임'에…밤낮 전화와" 고통 호소 10 swear 21/09/23 4987 0
30725 정치진중권 "펠로시가 명나라 사신이냐...尹 통화는 신의 한수였다" 29 퓨질리어 22/08/05 4987 0
25608 방송/연예‘보아 오빠’ 권순욱 감독, 암투병 중 39세로 세상 떠나 4 swear 21/09/05 4987 1
26130 정치국민 51.7% "국힘이 정권 교체", 40.5% "한번 더 민주당이" 19 주식하는 제로스 21/10/12 4987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