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3/13 10:06:06
Name   Regenbogen
Subject   "군대는 군대다워야..휴대폰 사용, 전면 금지해달라" 靑청원
https://news.v.daum.net/v/20220313051701942

그는 "한국도 북한과 휴전 중인 상황으로 언제 다시 전쟁이 재개되어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이며 "북의 미사일 도발은 연일 이어지고 있으며 그 능력 또한 점점 고도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A씨는 "이런 위기상황 속에서 군대 내 휴대폰 사용이 가당키나 한가"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군대 내 휴대폰 사용은 기밀유출의 우려도 있으며, 이를 지도 및 관리하는 데 많은 노고가 들어간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



군대내 휴대폰사용 금지 적극 찬성합니다.

고급 군사기밀에 접근 가능한 국방장관부터 말단 간부들까지 전부 먼저 휴대폰 금지시킵시다. 그러고 난 다음 애들도 금지시키는걸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주한미군 휴대폰도 금지시키고.

요새군대가 자기때보다 편해 보이니 본전생각에 배알이 어지간히 꼴렸던 듯.

찌질한 놈. 간부들은 인간이고 병사는 사람이 아닌거지. ㅡㅡ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272 외신화이자 중국러시아에 뇌물 혐의로 조사 8 지나가던선비 20/11/12 5132 0
7445 경제카드사 8곳, 해외 가상화폐 거래 금지 조치 4 Leeka 18/01/12 5132 0
15409 스포츠[SC현장속보]KIA 김기태 감독, 자진사퇴 발표 6 맥주만땅 19/05/16 5132 0
14682 방송/연예중국이 공개한 ‘세계 최초 여성 AI 앵커’ 보니 (영상) 포르티시모 19/02/21 5132 0
20107 경제이재용 삼성 ‘4세 경영’ 포기…82년 ‘무노조 경영’ 종식 선언도 23 메오라시 20/05/06 5132 1
23458 정치김진애 의원직 사퇴… 김의겸 비례 승계해 ‘배지’ 단다 8 이그나티우스 21/03/02 5132 0
25571 경제선릉역 사고 비판에..배달원 "교통법규 위반은 암묵적 동의" 35 Regenbogen 21/09/01 5132 0
26613 기타황교익 “부자는 치킨 안 먹는다…치킨은 서민·노동자 음식” 25 danielbard 21/11/19 5132 1
25879 정치'최순실 변호' 이경재 변호사, 화천대유서 5년간 법률고문 중 15 알겠슘돠 21/09/24 5131 0
28697 사회수리비 안 준답니다" [김수현의 보험떠먹기] 2 Regenbogen 22/03/20 5131 0
5438 기타 "꺼져" 몸싸움 불사..'혐한 시위대' 맞서는 일본인들 empier 17/09/22 5131 1
32581 경제정부, 다주택 8·12% 취득세 중과 2년여만에 해제 검토 60 다군 22/12/14 5131 0
36678 국제“교전 48일 만에 가자 여성·아동 1만명 희생…유례 없는 이스라엘의 학살” 19 자공진 23/11/27 5131 18
19276 국제"BTS 챌린지 참여해줘"…WHO 사무총장의 끝없는 기행 9 BLACK 20/03/15 5131 0
28759 정치尹, 청와대 벙커 개방하고 차량에서 NSC 하기로 39 노바로마 22/03/25 5131 1
23658 정치'7인 모임' 김어준 처벌 안한다…이준석·장경태는 과태료 21 물냉과비냉사이 21/03/19 5131 2
24691 국제델타 변이 확산 이스라엘, 병원·공항 마스크 의무착용 부활 3 다군 21/06/24 5131 0
20891 문화/예술'무적'인 팀닥터,어떻게 고 최숙현 선수 가혹행위 주도했을까 5 맥주만땅 20/07/03 5131 0
16076 의료/건강김창경 교수 "미래에는 유전자 조작 인간이 '특권계급' 될 것" 13 Zel 19/07/19 5131 0
24293 게임라이엇 센트럴 "MSI 일정 변경, 중국팀 귀국 일정이 원인" 6 swear 21/05/20 5131 1
29160 경제둔촌주공 시공단 "특정업체 선정 강요당했다"…지정 명단 공개 3 syzygii 22/04/22 5131 0
34306 댓글잠금 정치문재인 전 대통령 “5년간 이룬 성취 순식간에 무너져 허망” 32 오레오 23/04/19 5130 0
25379 사회모더나 백신 구하러 미국 다녀온 정부 대표단이 골프백을? 교묘한 눈속임 ‘가짜 뉴스’ 37 the hive 21/08/18 5130 2
18469 의료/건강당국 ‘무증상 감염’ 가능성 인정 “전파가능성 크다” 7 세란마구리 20/02/02 5130 0
28260 정치‘무소속’ 윤미향, 이재명 지지 선언... “위안부 문제 해결할 사람” 43 copin 22/02/19 513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