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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2/22 22:19:50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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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재명 정치자금' 성남 페이퍼컴퍼니에 지출 의심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437&aid=0000290474

[단독] '이재명 정치자금' 성남 페이퍼컴퍼니에 지출 의심…김혜경씨 운전기사에 1580만원 주기도

[요약본]
- 경선 때 경호업체 ㄱ은  유령회사고, 경호허가도 안 받음
- 17년대선 때 경호업체 ㄴ의 대표는 ㄱ과 주소지가 겹침
- ㄱ과ㄴ 은  임원들이 겹침
- 방역업체 A 와 B도 주소지가 같고 서로 자기가 했다고 함
- 후보자 중 유일하게 배우자의 기사와 차량 렌트비를 정치자금으로 씀



JTBC 에서 단독보도한  이재명의 경선 자금 비용 의혹 뉴스입니다.

경선 때   1억 6300만원을  경호비용으로 지급했는데, 이 업체는 경호허가도 받지 않은 업체고  사무실 역시  몇 달 째 비워둔체로 있는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그 주소지는  2017년 대선 때 경호업체를 맡았던 대표의 주소지와 겹쳤습니다. 이때는  5800만원을 지급했고요.
그리고 두 회사는 임원이 겹칩니다.  2017년 경호업체의 등록된 주소지에는 다른 회사가 있습니다.


방역업체 역시 3300만원을 지급했는데 그 주소지에 가 보니  A와 B 업체가  등록 돼 있었습니다.
이재명의 방역은 A업체가 담당했는데,  B업체 대표는 자기가 했다고 주장했답니다.


그리고 지난해 경선기간  김혜경의 운전기사 비용으로  2200만원을 사용했습니다.
후보 중에 배우자의 차량 렌트비와 기사비용을 정치자금으로 쓴 건 이재명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첨부한 스샷은  경선기간에 이재명과 윤석열이 선관위에 신고한 경선비용입니다.
이재명은  26억원을   윤석열은  8억원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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