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2/21 22:24:43수정됨
Name   syzygii
File #1   1645447912.jpg (48.6 KB), Download : 164
Subject   尹 "국채 얼마든 찍어도 되느냐" vs 李 "본인은 얼마라고 생각하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121541621823

윤 후보는 "한 50%에서 60%를 넘어가면 비기축통화 국가인 경우에는 좀 어렵다고(알려져 있다)"라며 "향후에 이것이 스웨덴 같은 경우도 40% 넘어가면서 이자율이 올라가기 시작을 했다"고 했다.
vs
이 후보는 "우리 후보가 경제 문제에 대해서 좀 깊이 있게 공부를 하셨는지는 모르겠다"라며 "첫번째 우리나라가 선진국들에 비해서 국채 비율이 매우 낮다,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두 번째 우리가 곧 기축통화국으로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며칠 전에 보도도 나왔다"라고 했다.
--------------------
기축통화국 만들어주시면 지금 이재명씨가 한 60세 됐죠? 종신대통령 시켜드립니다;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079 정치“싸우라” 지시하는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은요? 6 뉴스테드 23/09/08 5166 1
35907 정치日오염수 방류에 수산물 소비 초비상…정부 최대 600억 예비비 푼다 13 퓨질리어 23/08/23 5166 0
34895 의료/건강“심장 전문의 없나요” 연봉 10억에도 의사가 안 옵니다 31 dolmusa 23/06/02 5166 0
34714 정치與, 김태우 유죄확정에 "김명수 대법원, 철저히 자기편만 챙겨" 과학상자 23/05/20 5166 0
34087 국제'마지막 황제' 작곡 日영화음악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 별세(종 10 다군 23/04/02 5166 15
29036 스포츠히딩크 감독, 2002 이탈리아전 비화 밝혔다…"전날 밤, 군면제 가능 전화 받아" 9 swear 22/04/13 5166 0
28299 댓글잠금 정치尹 "국채 얼마든 찍어도 되느냐" vs 李 "본인은 얼마라고 생각하냐" 34 syzygii 22/02/21 5166 3
28103 정치홍준표 "신천지 국민의힘 경선 개입? 진즉 알았다" 37 Picard 22/02/11 5166 2
28017 정치'국모 김혜경' 팬카페 3만 돌파..'오드리 건희' 맞불 17 Regenbogen 22/02/08 5166 1
27569 사회설연휴 포함 3주간 거리두기 연장..사적모임 4인→6인 완화 13 토비 22/01/14 5166 0
27516 정치'이재명 변호사비 의혹' 녹취록 최초 제보자 숨진 채 발견 30 구글 고랭이 22/01/12 5166 0
27485 문화/예술골든글로브 오영수, 단박에 인터뷰 거절 "내일 연극 있다" 6 네더라이트 22/01/10 5166 4
25803 정치윤석열 또 설화 "인문학은 대학원 공부할 필요 없어" 65 매뉴물있뉴 21/09/16 5166 2
24799 사회女43% 男29% “성관계 안한다”… 한국인 ‘섹스리스’ 21년 만에 3배로 21 다군 21/07/02 5166 1
23436 스포츠이강인 쟁탈전 나선 유벤투스, 호날두 슈퍼에이전트까지 동원했다 5 Darwin4078 21/02/27 5166 0
23324 과학/기술"여당 대표까지 부추긴 월성 원전 방사능 공포..무식이 빚어낸 참사"[이진구 기자의 대화] 13 empier 21/02/15 5166 3
21039 사회서철모 화성시장, “가족이 있는데 왜 국가가 장애인 돌보나” 망언 22 자공진 20/07/18 5166 13
19602 국제LA정박 병원선 향해..고의로 열차 돌진 '음모 알리려고' 1 빠독이 20/04/03 5166 0
19516 사회친구와 식당서 처음 본 남자 때려 숨지게 한 20대…폭행 집유 9일만에 또 17 swear 20/03/28 5166 0
18362 사회해외 여행 중 옆자리에 북한 사람이?…"즐거운 수다" 5 하트필드 20/01/27 5166 2
17707 IT/컴퓨터 숨진 수사관 포렌식 왜 막혔나, FBI도 못푼다는 그 폰이었다 15 소원의항구 19/12/05 5166 0
16930 국제韓 다이버, 보라카이 하수관에 머리 박은 바다거북 포착…필리핀 발칵 4 19/09/26 5166 0
15645 국제美국방부 대만 국가로 인정, '하나의 중국' 정책 공식 폐기 15 The xian 19/06/07 5166 0
10061 사회"산 속에 몰카 설치" 여고생 기숙사 탈의 영상 유포 5 이울 18/05/10 5166 0
8433 스포츠[외신] 카넬로 알바레스 약물 검사 통과 실패, 게다니 골로프킨과의 재대결은 속행 2 구밀복검 18/03/06 516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