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2/10 12:55:21
Name   swear
Subject   건국대·숭실대 점수로 연대 경영 합격…'이과의 문과 침공' 현실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61582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첫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지면서 예상대로 교차지원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 점수가 높은 이과생이 ‘대학 간판’을 바꾸기 위해 상위권 인문계열 학과에 교차지원해 합격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수능 점수가 건국대 컴퓨터공학과 지원 가능권인 자연계열 학생이 연세대 경영학과에 합격하고, 동국대 자연계열 지원 가능권 학생이 고려대 인문계열에 합격하는 등 수십명의 실제 합격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래도 공대 가는게 나을거 같은데…
그나저나 문과 위상이 진짜 많이 떨어지긴 했군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957 과학/기술中 '톈궁 1호', 이르면 일요일 오후 6시3분 지구 추락 6 별비 18/03/30 5043 0
5678 사회최유정 측 “전소미·김소혜와 음주? 사실무근…집안 어른들 것” [공식입장] 22 벤젠 C6H6 17/10/08 5043 0
2620 사회'성범죄자' 로만 폴란스키, 美사면 없다 '강경' 15 은머리 17/04/05 5043 0
38064 사회김여정, 대남 오물풍선에 "성의의 선물…계속 주워담아야 할 것" 14 고기먹고싶다 24/05/29 5042 0
37140 경제머스크, 이사진과 마약파티...왕처럼 행세” 내부 폭로 나왔다 9 활활태워라 24/02/04 5042 0
37025 사회"떡 돌리지 말고 점심 회식"…젊은 공무원 퇴직 막을까 6 tannenbaum 24/01/18 5042 0
36105 경제"한국, 이젠 일 많이 하는 나라 아냐"…주당 일하는 시간 보니 6 swear 23/09/12 5042 0
31572 사회 '기지촌 미군 위안부' 국가폭력 70년 만에 인정 4 구밀복검 22/09/30 5042 3
30175 정치여야 `직장인 밥값 지원법` 공감대…`미친 점심값` 부담 덜 수 있을까 12 데이비드권 22/07/04 5042 0
29657 게임카카오게임즈, 최고 기대작 '우마무스메' 6월20일 정식 출시 14 The xian 22/05/30 5042 0
28310 정치흑산도 간 이준석, 공항 약속하며 "호남서 민주당과 경쟁" 16 Regenbogen 22/02/22 5042 12
28076 사회건국대·숭실대 점수로 연대 경영 합격…'이과의 문과 침공' 현실로 25 swear 22/02/10 5042 0
27896 IT/컴퓨터업무용 노트북 백업 안 하고 포맷 후 퇴사.. 대법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2 먹이 22/01/31 5042 0
25739 의료/건강홍성서 30대 공무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받고 사흘 뒤 숨졌다 4 거소 21/09/14 5042 0
25379 사회모더나 백신 구하러 미국 다녀온 정부 대표단이 골프백을? 교묘한 눈속임 ‘가짜 뉴스’ 37 the hive 21/08/18 5042 2
25196 국제'성추행'에 벼랑끝 내몰린 쿠오모..바이든까지 사퇴 촉구 가세 먹이 21/08/04 5042 0
24068 정치추미애 “외눈이 장애인 비하 발언? 언론 편향성 지적” 2 moqq 21/04/26 5042 0
24019 경제10조 넘는 이건희 상속세 다음주 발표…미술품·주식 어떻게? 14 맥주만땅 21/04/21 5042 0
23697 국제EU 인권 제재에 중국도 맞대응…외교 긴장 고조(종합2보) 3 다군 21/03/22 5042 0
23410 국제타이거 우즈, 제네시스 타고 가다 전복사고... 긴급 다리 수술 5 empier 21/02/24 5042 0
20841 경제연구·개발 투자가 뒷받침한 이유 있는 주가 상승, ‘선순환’은 계속돼야 6 맥주만땅 20/06/30 5042 0
18469 의료/건강당국 ‘무증상 감염’ 가능성 인정 “전파가능성 크다” 7 세란마구리 20/02/02 5042 0
37204 과학/기술국토부 “드론 투입으로 설 교통사고 감소”...도공 “안 띄웠다” 6 닭장군 24/02/15 5041 1
36271 경제고용전망 빗나간 국책기관 … KDI 전망치 5만명, 실제 37만명 늘어 2 카르스 23/10/04 5041 0
35497 정치 ‘미국=우리 편’ 한동훈 해석과 딴판…엘리엇 판정문엔 7 오호라 23/07/20 5041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