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2/08 20:16:06
Name   syzygii
File #1   sbg.jpg (298.3 KB), Download : 80
Subject   존재 숨기려 한 김혜경 측근 배 씨 "내 방 불 켜"…출근한 척 위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640885?sid=100
김혜경 씨 '불법 의전' 논란의 중심에 있는 전 경기도청 공무원 배 모 씨가 도청에 정상 출근하는 것으로 위장하려고 자신의 사무실에 불을 켜놓으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비서실 A 씨를 시켜 자신의 출근 여부를 취재하는 기자를 감시하기도 했습니다.
(중략)
지난해 8월 김혜경 씨 측근 5급 사무관 배 모 씨가 근무했던 경기도청 사무실입니다.
노크에도 답이 없고 문은 잠겨있습니다.
총무과 소속 배 씨는 당시 이곳에 출근하지 않고 외부에서 김혜경 씨 관련 업무만 한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
공무원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카드같은것도 안찍나보죠? 누가 찍어줬나?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826 사회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시도했는데.."그냥 가세요" 2 알겠슘돠 19/06/27 4104 1
34261 사회유아인 호화 변호인단엔 마약전문 검찰 전관…“어이가 없네” 22 과학상자 23/04/15 4104 0
13785 IT/컴퓨터“기혼자와 로봇의 성관계는 부도덕” 20 astrov 18/12/10 4104 0
14815 기타여시재 "'비현실적 군인상', 軍경쟁력 약화" 5 월화수목김사왈아 19/03/09 4104 0
11509 과학/기술땅 속 240km 아래 다이아몬드 1000조 톤 있다 3 April_fool 18/07/17 4104 0
38156 정치수치심마저 놓아버린 대통령 거부권  12 오호라 24/06/12 4103 0
18445 의료/건강中 호흡기 전문의 "신종 코로나 완치 후에도 재감염 가능" 3 Schweigen 20/02/01 4103 0
26157 사회유우성씨 대북송금 공소기각 확정…공소권 남용 인정 첫 사례 4 과학상자 21/10/14 4103 7
2869 스포츠아드보카트 전 한국월드컵 감독,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사령탑 유력 3 열대어 17/04/27 4103 0
19020 문화/예술청하 자가격리→‘하바마’ 촬영재개, 연예계 코로나19 후폭풍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01 4103 0
29261 정치한미정상회담 내달 21일 예정, 바이든 방한 계기 문 대통령과 회동 예정 22 데이비드권 22/04/29 4103 0
17231 의료/건강대학병원서 흉기난동에 의사 중상 12 구밀복검 19/10/24 4103 0
853 기타국정원 추국장은 '알자회' 출신…軍인사 개입 의혹 1 NF140416 16/11/22 4103 0
28028 정치존재 숨기려 한 김혜경 측근 배 씨 "내 방 불 켜"…출근한 척 위장 5 syzygii 22/02/08 4103 0
30337 경제한국도 빅스텝 밟았다... 사상 첫 기준금리 0.5%P 인상 19 JUFAFA 22/07/13 4103 0
28290 정치안철수, 단일화 철회 후 “안중근 유지 받들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 6 syzygii 22/02/21 4103 0
38810 정치김민석, “계엄설이 이재명 방탄용? 코미디 같은 이야기” [김은지의 뉴스IN] 22 매뉴물있뉴 24/09/06 4103 0
15012 IT/컴퓨터갤럭시 폴드 '테스트 영상'에서 "주름을 봤다" 1 아이폰6S 19/03/28 4103 0
24765 경제"자가격리 없이 사이판 간다"…사이판과 트래블 버블 첫 협정(종합) 2 다군 21/06/29 4103 1
450 기타박근혜 대통령 긴급 대국민 사과 "연설문 유출, 이유막론하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21 아재 16/10/25 4103 0
28365 정치은마아파트 찾은 송영길 "재건축 용적률 500%·세입자 '반값' 입주권" 11 syzygii 22/02/25 4103 1
17358 정치툭하면 입법 패싱, 위헌논란 부르는 문 정부 '시행령 정치' 16 Fate 19/11/04 4103 4
23254 사회삼성그룹 8개 노조, "임금 6.8% 인상, 성과제 바꿔라"..공동교섭 요구한 속내 4 empier 21/02/08 4103 0
17891 문화/예술브라질 넷플릭스서 '동성애자 예수' 등장…1300만명 "영상 삭제하라" 5 하트필드 19/12/19 4103 0
6901 기타삼양식품, 쌈장과 라면의 황금비율 '쌈장라면' 출시 3 열대어 17/12/13 410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