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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2/07 14:25:18
Name   Pro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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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중대재해법 눈앞..현대차·기아, CSO직 신설


https://v.kakao.com/v/20220124172713967?from=tgt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를 계기로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안전 부문에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기업들이 일단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사내에 최고안전책임자(CSO)라는 자리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삼성물산, LG디스플레이 등도 유사한 직책을 만들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때 최고경영자(CEO)가 짊어질 위험을 분산했다.

***

얼굴만 봐도 든든합니다. 대표이사 직책도 줘서 총알받이 역할 확실히 시키네요.

중앙에 정책이 있으면 지방엔 대책이 있다. -중국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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