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1/25 10:28:58수정됨
Name  
Subject   열독률 조사, 동아‧중앙일보 순위 왜 달라졌나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111135

정부는 올해부터 광고 집행 기준을 바꿨습니다. 한국ABC협회에서 인증하는 신문 유료부수 대신에 열독률을 기준으로 잡는다고 합니다. 열독률이 높은 1구간에는 6개의 신문이 들어갔는데 순서대로 조 - 중 - 동 - 매일경제 - 농민신문 - 한겨레가 들어갔습니다.

http://www.kabc.or.kr/about/notices/100000003260

반면에 기존 기준인 한국ABC협회가 집계하는 유료부수로 매긴다면 조 - 동 - 중 - 매일경제 - 농민신문 - 한국경제의 순이 됩니다. 기준 대체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업계 부동의 왕 조선일보는 기준이 바뀌건말건 1등을 했습니다. 바뀐 기준의 최대 수혜자 중앙일보도 결과에 매우 만족스러워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2위를 빼앗기고 3위로 내려앉은 동아일보는 발끈해서 기사를 올렸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407620

유료부수가 그간 대놓고 나라 돈을 도적질하는 도구였고, 여당의 주 타겟으로 조선일보가 잡혀서 그렇지 진보나 보수와 같은 성향을 별개로 신문사들이 한 마음으로 뭉쳐서 도적떼의 사고로 눈 먼 돈을 뜯어낸 나도 알고 너도 알며 옆집 고양이도 아는 주지의 사실이었습니다. 기준 대체는 당연한 일이고, 지적받은 부분들을 잘 보완했으면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2222 정치 손 떨던 소방서장 "자리 연연 안 해…책임질 각오 됐다" 5 야얌 22/11/12 2353 1
15839 정치황교안, 엉덩이춤 눈총받자 '좌파언론 탓' 또 황당대응 5 The xian 19/06/28 2353 0
35551 정치보수 학부모들, 인권 책 117권 금서 요청…‘위안부’ 그림책도 13 곰곰이 23/07/25 2353 1
9954 사회꿈틀꿈틀 실지렁이 무더기.. 이것이 낙동강의 현실 2 알겠슘돠 18/05/07 2353 0
739 기타"한국교회만 걷는 '십일조' 없애야 하는 이유가 더 많죠" 4 NF140416 16/11/16 2353 0
3822 스포츠독일축구 전성시대, 이들의 성공은 15년 전부터 기획됐다 5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7/03 2353 0
31216 사회"최악은 피했지만"…알고도 또 당한 해운대 마린시티 9 다군 22/09/06 2353 0
26869 의료/건강코로나 발생18세 이하 10만명당 210.1명…167.3명 성인 추월 3 토비 21/12/09 2353 0
14327 사회유튜브 "눈 가린 콘텐츠 금지"..버드박스 열풍 잠재우기 나서 3 파이어 아벤트 19/01/17 2353 0
2040 사회미국극우 마일로 요나폴리스 보수로부터 팽당하다. 4 은머리 17/02/21 2353 1
12025 정치드루킹, ‘노회찬 불법자금’ 진술 번복…“강의료 4000만원 준게 전부” 19 월화수목김사왈아 18/08/03 2353 0
2042 정치헌재 탄핵심판 결론 임박..朴대통령 자진사퇴 가능성 '솔솔' 19 Dr.Pepper 17/02/21 2353 0
1019 정치South Korea:the largest and most peaceful protests in the world 3 눈부심 16/12/02 2353 0
1275 정치‘내 투표로 바꿔보자’ 내년 대선 2040세대가 좌우한다 2 하니n세이버 16/12/21 2353 2
7422 문화/예술손홍규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 42회 이상문학상 수상 알료사 18/01/11 2353 1
6911 스포츠친정팀 맹비난한 린드블럼..롯데 "의사소통 문제" 3 tannenbaum 17/12/13 2353 0
31744 사회잠원동 총기 극단선택 남성 위독..경찰 "총기 소지 경로 확인 중" 6 tannenbaum 22/10/11 2352 0
2308 정치새벽 3시 완성된 결정요지 초안..'이정미 헤어롤'에 담긴 사연 7 Credit 17/03/12 2352 0
3589 의료/건강10분 계단걷기, 카페인처럼 잠 깨운다 8 메리메리 17/06/19 2352 0
33799 IT/컴퓨터"신제품 PPT 10장 만들어줘", AI에게 시킨다…MS 365 '코파일럿' 공개 16 syzygii 23/03/17 2352 0
3080 사회한겨례신문이 안수찬 편집국 미래라이프에디터의 페이스북 망언에 대해서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5 Beer Inside 17/05/16 2352 0
22280 사회"음주운전 안 된다" 말리던 노모, 아들 차에 참변 6 먹이 20/11/12 2352 3
28169 사회뛰는 배달비에 세금까지 떠안아…두 번 우는 자영업자 7 syzygii 22/02/15 2352 1
3339 기타 [월드피플+] 美대학 합격 딸, 52개국 거쳐 中→美 데려다주는 아빠 5 Dr.Pepper 17/06/01 2352 0
7692 스포츠남북, 크로스컨트리 팀 스프린트에서도 단일팀 구성할까 2 JUFAFA 18/01/25 235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