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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1/05 19:23:37
Name  
Subject   김종인 "윤핵관 3인방은 여전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262&aid=0000015101

새시대준비위원회는 선대위와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독특한 기구였는데.
“새시대준비위원회를 꾸렸다고 윤 후보 찍는 표가 추가적으로 나오는 게 아니다. 그런 것을 처음부터 왜 만들었는지 내가 이해가 잘 안 간다.”
새시대준비위원회를 통해 신지예 씨를 영입한 것 등이 다 패착이라고 보겠다.
“그런 거지.”

- 이수정 교수님 영입한 양반이 본인이면서..

세간에서는 권성동·윤한홍·장제원 세 사람을 3인방으로 거론한다.
“그 사람들이 오늘 뭐 다 후퇴하겠다고 그러대.”
과연 후퇴할까.
“그러니까 그게 문제라고. 밖에는 공식적으로는 후퇴한 것처럼 돼 있지만 내부적으로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것 같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내가 보기에 그 사람들의 영향력은 아직도 존재한다.”

홍준표 의원의 선대위 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나.
“그건 모르겠다. 그 사람이야 딴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니까.”

이제 추호 영감의 인터뷰는 시작인데 과연 남은 3개월 동안 무슨 말들을 내뱉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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