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2/03 13:11:28
Name   구글 고랭이
Subject   中 양제츠 "종전선언 지지..평화‧안정 증진에 기여"
https://news.v.daum.net/v/20211203125434497


3일 청와대에 따르면, 양 위원은 중국을 방문 중인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전날 만나 "종전선언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서 실장이 종전선언을 포함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자 양 위원이 이 같이 호응했다는 것이다. 양 위원은 또 "중국은 우리 정부의 남북관계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일관되게 지지한다"며 "한반도 평화 안정을 위해 중국 측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양측은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북한과 대화 및 외교적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에 공감하고 한중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한반도 정세가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에도 의견을 모았다.

양측은 또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제반 여건이 갖춰지는대로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추진한다는 데에 공감대를 재확인했고, 그 이전이라도 정상간 필요한 소통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국이 한국전쟁 종전선언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중국 입장에서 종전선언 지지하는 게 더 이득일 수도 있어요.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시진핑과의 한중 정상회담 여부도 주목됩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03 정치서강대 학생들, 장준규 육군총장에 "동성애 마녀사냥 멈춰라" 기습 시위 18 우분투 17/06/20 3871 4
37441 사회'매크로' 이용 입장권 매매 22일부터 처벌 46 Overthemind 24/03/18 3871 1
36205 스포츠정용진 구단주 전격 KBO 방문 "한유섬과 선수들, 팬들에게 미안해서 직접 왔다"…총재와 30분 면담 11 the 23/09/22 3871 1
30068 국제푸틴 "벨라루스에 몇개월 안에 핵탄두 탑재 가능 미사일 보낼 것" 6 Beer Inside 22/06/26 3871 0
35702 정치2년 후 또 한국서 ‘아·태 잼버리’… 새만금·고성 경쟁 9 JUFAFA 23/08/08 3871 0
32155 정치법원 "경기도의 일산대교 사업자 지정 취소 처분은 위법" 5 syzygii 22/11/09 3871 2
26805 정치中 양제츠 "종전선언 지지..평화‧안정 증진에 기여" 10 구글 고랭이 21/12/03 3871 1
15315 스포츠심판진 "김태훈, 체인지업 변화구로 헤드샷이라 퇴장아냐" 1 The xian 19/05/04 3871 1
26846 사회“안양 롤러사고 사망자들은 재하청업체 소속”…경찰, 불법 하도급 수사 3 과학상자 21/12/07 3871 4
16631 국제'포스트 아베'로 고이즈미 급부상.."아베가 한번 더" 의견도 5 The xian 19/09/02 3871 0
29244 국제러시아, EU 에너지 수출액은 2배 늘어..가격 급등 영향 3 Beer Inside 22/04/28 3870 0
10303 경제갑질 사태 해법 찾다 국민 비호감 등극한 남양유업 김우라만 18/05/23 3870 0
31301 경제"중국차는 되고 한국차는 안된다"…희한한 美 전기차 보조금 7 뉴스테드 22/09/14 3870 1
13158 경제“김동연·장하성 투톱, 교체 논할 시기 지나” 2 CONTAXS2 18/10/30 3870 1
32872 정치“산업부처가 돼라” 대통령 한마디에 환경부 “올 녹색산업 20조 수출” 8 오호라 23/01/04 3870 0
13953 사회'인감 함부로 찍지 마라' 깨우쳐준 '톨죽 인감' 사건 4 JUFAFA 18/12/20 3870 0
28033 정치고교생도 턴 공수처, 이래서였나…"국민의힘 갤러리서 활동" 2 syzygii 22/02/09 3870 2
30857 정치尹대통령 지지율 반등 19 22/08/12 3870 0
18324 방송/연예엠넷 "아이즈원 2월 활동재개, 아무 잘못 없는 멤버들 응원해달라" [공식입장](전문) 5 원영사랑 20/01/23 3870 1
6556 스포츠日명문 도쿄대 법대생의 프로야구 선수행 선택…"학벌 미련없다" 5 Darwin4078 17/11/27 3870 0
26806 사회[삶도] ①손석희 "구치소 독방서 담장 너머 비행기 소리 들으며 결심한 건.." 3 empier 21/12/03 3870 0
37046 문화/예술극장→넷플 간격 늘린다…한국영화 6개월 지나야 OTT 공개 가능 8 야얌 24/01/21 3870 0
9960 정치홍익표 "국민들 폭발 직전.. 국회 해산하고 조기 총선하자" 5 Credit 18/05/07 3870 0
25835 사회문준용, 양구군서도 7000만원 '코로나 지원금' 받았다 12 조지 포먼 21/09/20 3870 0
3309 IT/컴퓨터"교통체증 없는 지하터널"…엘론머스크의 야심찬 계획 5 doubleb 17/05/31 387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