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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11/18 00:02:16
Name   Profit
Subject   네이버, 81년생 최수연이 이끈다… 신임 CEO에 MZ여성 발탁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53701

네이버가 새 사령탑으로 1981년생 여성 CEO(최고경영자)를 선택했다. 네이버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최수연(40) 글로벌사업지원 책임리더를 새 대표로, 김남선(43) 글로벌인수합병 전담 책임리더를 최고재무책임자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다 네이버에 합류한 지 채 1~2년밖에 되지 않은 외부 인사다.

지난 5월 직장 내 괴롭힘으로 한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뒤, 재발 방지 대책과 경영 쇄신을 약속한 네이버는 두 내정자를 중심으로 트랜지션 태크스포스(TF)를 꾸려 연말까지 차기 글로벌 경영 계획과 인사 쇄신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파격이네요. 서울대 공대-로스쿨이 새로운 라인이 되려나? 여자라서 문제, 젊어서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국내 최고 IT기업의 대표이사와 최고재무책임자가 다 법조계라는 건 주주등에게는 물음표겠네요. 의장 직속에서 교감이 있었나 봅니다.

법조계 출신이기도 하지만 기업 M&A 전문이라는 점에서 네이버가 대규모 기업합병을 준비하나 싶기도 하구요. 아무튼 최수연님은 서울대 지환시 00학번-NHN 홍보마케팅 대리-연대로스쿨 1기-법무법인 율촌-하버드 LLN-법무법인 율촌-네이버 책임리더(글로벌M&A)라는 커리어 패스를 거쳤던데 대리 때 퇴사하고 로스쿨 1기 입사가 신의 한 수가 되었네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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