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0/19 09:29:38
Name   Regenbogen
Subject   서울대 정시 입학 10명 중 8명 수도권 출신.."지역 격차 증폭"
https://news.v.daum.net/v/20211018144555019

강 의원은 "수능이 객관적이고 평등한 입시 방안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객관적 결과로 확인하면 오히려 지역 격차나 교육 불평등을 증폭시키는 측면이 훨씬 크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또 "수능중심 전형에서 촉발한 교육 불평등 문제에서 나아가 갈수록 심화하는 사회 전반의 불평등과 불공정의 상당한 원인은 학벌주의 구조에서 승자독식의 엘리트 의식을 내재화한 이들이 요직을 독점한 것에 있다"며 "서울대부터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 철학을 근본적으로 성찰하고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단 전 수능을 지지한다는 걸 먼저 말씀드리고요. 정확히는 학고스타일…

언제부터 공정=절대적 평균에 되었을까요? 서울대면 당근 전국 1%안쪽 애들끼리 경쟁하는거구 당근 특목고 외고 포함 수도권 고등학교에 잘하는 애들이 전국에서 몰리니깐 1년에 꼴랑 780명 뽑는데 대부분을 차지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애초에 전국에서 균등하게 합격하는게 이상할거 같은디… 뭐 저 주장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르니 근갑다 하구여.

궁금한게 있는데요, 8-90년대도 아니고 어떤 교육기회의 불평등이 존재하는걸까요. 인강에 교재도 쩌~~ 시골에서도 클릭 한번이면 되고 수도권 학교 교사들이 유별나게 지도능력이 뛰어날리도 없어비는디… 물론 부모의 서포트야 차이가 나겠습니다만…

저가 현행 입시를 잘 모르니 빨간펜 첨삭 부탁드립니당~~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239 국제"中 정부 외국망 접속코드 달라.. 화웨이 압박" 12 April_fool 18/11/05 5095 0
9711 정치"도대체 70%가 어떻게 나오지?"…여론조사, 진짜 여론일까?" 43 Bergy10 18/04/25 5095 0
38238 정치정의당은 왜 원외로 내몰렸나 16 카르스 24/06/21 5094 3
36868 정치이젠 독도마저…'독도=영토분쟁 진행' 기술한 국방부 15 노바로마 23/12/28 5094 5
32242 방송/연예檢, '보복협박 혐의' 양현석 징역 3년 구형.."죄질 불량" 9 활활태워라 22/11/14 5094 1
31004 기타[제보는Y] 폐암 환자에 "예비군 훈련 연기 불가"...뒤늦게 잘못 인지 / YTN 2 CheesyCheese 22/08/21 5094 1
28801 문화/예술세상의 모든 음식은 안주가 된다 7 이건마치 22/03/28 5094 9
28688 사회최악의 대선, 최악의 언론보도 48 매뉴물있뉴 22/03/19 5094 10
26557 국제미중 화상회담이 혼돈으로 가고 있습니다. 34 알탈 21/11/16 5094 0
26370 정치홍준표 파격 공약 발표 "주52시간제 잠정 중단" 36 syzygii 21/10/30 5094 1
24115 사회심야 모텔서 무슨 일이…객실에 술상 차리고 불법 유흥업소 영업 5 다군 21/05/02 5094 0
23681 방송/연예홍대 치킨집 '돈쭐'낸 그 청년, '구독자 혼쭐' 난 사연 1 swear 21/03/22 5094 0
23301 기타[김순덕의 도발]사법부는 야당승리도 무력화한다 11 empier 21/02/13 5094 0
21262 정치노영민 비서실장 및 직속 5수석 전원 사표(종합2보) 49 다군 20/08/07 5094 0
20179 국제오바마 비방트윗만 하루새 '100건 넘게' 날린 트럼프 7 유럽마니아 20/05/11 5094 0
19722 정치통합당 이근열 "군산에 중국 유곽 설치" 공약 논란 10 사나남편 20/04/09 5094 0
19667 문화/예술강남 최대 유흥업소 뚫렸다…확진자 9시간 근무 26 步いても步いても 20/04/07 5094 0
16560 사회그 논문, 저자의 자격 10 moira 19/08/26 5094 8
15944 사회숨진 23사단 병사 유서 발견..군 당국 "4월부터 업무 질책받아" 8 월화수목김사왈아 19/07/09 5094 1
12770 경제韓美 금리 역전에도 한국채권 사는 외국인… 비밀은 환차익 4 이울 18/09/20 5094 0
2441 방송/연예'김민희 불륜' 홍상수 부인 "이혼 없다, 생활비도 끊어" 2 NF140416 17/03/21 5094 0
2361 경제美기준금리 0.75∼1.00%로..트럼프정부 출범후 첫 인상 NF140416 17/03/16 5094 0
1939 게임모바일게임 정리 나선 아이덴티티모바일 "온라인 집중하며 모바일 전략 재수립할 것 (기사 내려감) 1 NF140416 17/02/10 5094 0
37843 의료/건강법원 “행정 행위 사법 통제 받아야…정부, 의대 정원 최종 승인 말길” 42 먹이 24/04/30 5093 2
35946 스포츠롯데 래리 서튼 감독, 건강 악화 자진 사퇴, 이종운 감독 대행. 1 BitSae 23/08/28 509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