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8/13 13:24:28
Name   캡틴아메리카
Subject   ‘네 캔 만 원’에 갇혀 성장 못하는 한국 맥주
https://shindonga.donga.com/3/all/13/2810632/1



4캔 만원 프레임 때문에 이제는 국내 맥주 시장의 악순환이 생겨버렸지요.

대중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맥주 한 캔이 5천원만 되어도 비싸다고 생각하고 안 먹게 되었고, 생산자는 4캔 만원의 질낮은 맥주를 계속 만들 수 밖에 없고...

게다가 대중들은 편의점에 들어오는 그런 공장형 맥주들을 "수제맥주"로 인식하는 상황까지 왔죠.

맥주 한 캔 5천원... 아니 1~2만원도 절대 비싼게 아닙니다...ㅜㅜ

와인은 1~2만원으로 절대 최고급을 접할 수 없지만, 맥주는 1~2만원으로 하이엔드급 퀄리티를 맛 볼 수 있읍니다.

가끔 기분 낼 때 와인 10만원 이상짜리를 구매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아주 가끔은 그 돈으로 최고급 맥주 5병을 구매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ㅎㅎ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8244 국제청, 美대사 발언 경고.."대단히 부적절, 남북협력 우리가 결정" 16 empier 20/01/17 5198 6
18162 사회no bad parents zone. 29 켈로그김 20/01/13 5198 1
17684 경제누가 대통령과 국민에게 거짓 보고하나 17 감자 19/12/03 5198 0
16264 사회[일문일답] "누리양 업고 내려올 때 의식 잃을까봐 계속 다독였다" 19/08/05 5198 7
6225 정치포옹하는 트럼프와 위안부 피해 할머니 16 피아니시모 17/11/07 5198 3
4413 과학/기술‘황우석 사태’ 정점 박기영 교수, 문재인 정부 재발탁 19 Beer Inside 17/08/07 5198 0
3764 문화/예술. 12 눈부심 17/06/30 5198 0
37657 게임“승자에 대한 예의 부족했다” 전설 ‘페이커’ 이상혁 반할 수밖에 없는 이유 21 사레레 24/04/08 5197 6
35928 사회정부, 10월 2일 ‘임시 공휴일’ 추진…“추석 때 6일 쉰다” 17 치킨마요 23/08/25 5197 0
30150 문화/예술뉴스의 틀을 깬 '너구리 습격' 취재기자 "너구리 잘못이라 쓸 수 없었다" 6 Beer Inside 22/07/02 5197 1
26506 사회이재명 "음주운전 경력자보다 초보운전이 더 위험" 42 조지 포먼 21/11/10 5197 0
25327 경제‘네 캔 만 원’에 갇혀 성장 못하는 한국 맥주 103 캡틴아메리카 21/08/13 5197 1
22297 의료/건강전남대병원, 5천여명 전수 검사…16일까지 응급실·외래 폐쇄(종합) 12 다군 20/11/14 5197 0
19346 외신스페인 경찰, 드론 날려서 외출한 시민들에게 귀가하라고 경고 2 기아트윈스 20/03/19 5197 2
16941 정치22년전 웅동학원에 공사비 떼여 망한 목공소 대표 "조국 해명 다 거짓말, 아직도 부도 어음 갖고 있다" 16 제로스 19/09/27 5197 3
16749 방송/연예간미연, 배우 황바울과 11월9일 결혼…3년 열애 결실 6 the 19/09/09 5197 0
14515 사회"영어 까막눈은 어쩌라고 하차벨에 'STOP'만…" 20 Darker-circle 19/01/31 5197 4
10391 IT/컴퓨터수수료 없는 은행권 공동인증서 '뱅크사인' 7월 도입 8 Han Solo 18/05/27 5197 0
3651 사회. 101 눈부심 17/06/23 5197 0
3359 방송/연예SBS 대표 "일베사고 4년간 10번 참담…재발시 중징계" 9 우웩 17/06/02 5197 0
2211 문화/예술'기초생활수급자 비하' BJ 철구, 7일간 방송 정지 4 tannenbaum 17/03/05 5197 0
1397 기타황당한 휴대폰요금…“25억 7천만원 내세요” 3 하니n세이버 16/12/30 5197 0
37430 사회양궁 안산, 일본풍 식당에 “매국노 많네”... 업체 대표 “순식간에 친일파 됐다” 22 danielbard 24/03/17 5196 0
36980 사회"담배 나가서 피워달라" 부탁한 20대 女 머리 맥주병으로 때린 40대 남성 1 덕후나이트 24/01/13 5196 1
36639 정치당-용산 관계 재정립 요구에.... 인요한 “대통령은 나라님” 18 오호라 23/11/21 5196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