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7/08 19:32:34수정됨
Name   다군
File #1   cm_img_p.png (550.8 KB), Download : 80
File #2   img20210708_224710.jpg (163.3 KB), Download : 78
Subject   정부, 내일 오전 수도권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4단계 격상 예상(종합2보)




https://www.yna.co.kr/view/AKR20210708161152530

*종합2보로 수정했습니다. 지라시 외에 다른 주요 언론들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관계자들 통해서 취재했습니다.


수도권 전체를 대상으로 최종단계인 4단계로 12일부터 시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 새 4단계 기준 지침 적용은 토요일이나 일요일부터 적용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오후 6시까지는 4명까지, 오후 6시 이후는 2명까지 모임 가능)

공식발표는 내일 오전 중대본 회의 이후가 될 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방역수칙(개편된 버전)
http://www.mohw.go.kr/upload/viewer/skin/doc.html?fn=1623976892796_20210618094133.pdf&rs=/upload/viewer/result/202107/

https://corona-live.com/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433 스포츠[외신] 카넬로 알바레스 약물 검사 통과 실패, 게다니 골로프킨과의 재대결은 속행 2 구밀복검 18/03/06 5060 0
8343 IT/컴퓨터네이버, 이토 히로부미를 '오늘의 인물' 선정했다 삭제 4 Credit 18/03/01 5060 0
6671 의료/건강주말에 '집돌이·집순이' 되는 직장인들 3 먹이 17/12/02 5060 0
37365 댓글잠금 의료/건강"전공의는 값싼 의사 아닌 교육생"... 면허정지 이어 처우개선 '당근책' 47 Amsden 24/03/08 5059 0
36614 게임라이엇, "T1 결승 진출 반응 체감 중…스위스 스테이지는 만족" 11 Beer Inside 23/11/17 5059 1
35224 방송/연예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사기 및 엄무상배임 고소 2 퓨질리어 23/06/27 5059 0
35134 사회'5년간 1000억' 글로컬대학 1.5배수 후보 선정...국공립대 8곳 통폐합 추진 14 츤데레 23/06/21 5059 0
34470 정치미추홀 전세사기와 동해 개발사업의 상관관계 3 구밀복검 23/05/02 5059 0
33504 의료/건강코로나, 엔데믹 수순 밟나…내달 마스크 전면해제 검토 10 BitSae 23/02/21 5059 0
32963 기타라면 즐겨먹는 사람, ‘끓이는 방법’만 바꿔도 건강 챙긴다 11 swear 23/01/10 5059 0
29084 사회전남대 총장 딸, '아빠 의대 부학장때' 의대 편입학 31 empier 22/04/17 5059 2
27144 국제독일 언론 “한국 인구 감소는 지나친 교육열 탓” 26 swear 21/12/23 5059 1
25400 의료/건강폐암 말기 김철민 "항암치료 더는 못해…버티겠다, 행복하시라" 2 blu 21/08/19 5059 0
24927 사회20대는 왜 이렇게 중국을 싫어할까? 44 하트필드 21/07/14 5059 0
24407 문화/예술문체부 "공뭔 분들 한복 입고 일합시다" 21 조지 포먼 21/05/30 5059 0
24203 정치조수진 "초선 광주행, 국힘 단톡방 난리.. 보실래요?"[뉴스업] 18 Regenbogen 21/05/11 5059 6
24195 사회"빨래 널다 손님 마주할 판" 흰여울마을에 난립한 루프탑 카페 다군 21/05/11 5059 0
24100 사회"정민아 살아만 있어줘" 한강실종 의대생 마지막 영상 6 swear 21/04/29 5059 0
23775 국제중국 '전쟁 예고' 수준의 경고 43 Curic 21/03/28 5059 0
23724 국제바이든 "1분도 더 못 기다려.. 총기규제법 당장 통과시켜라" 11 맥주만땅 21/03/24 5059 0
23542 정치조기분양 미리 알았나..LH직원들, 열흘전 판교 임대 '무더기' 계약 8 Leeka 21/03/09 5059 3
23313 의료/건강"초등생인 줄 몰랐다"?..'초등생 성폭행' 30대 남성 구속 5 Schweigen 21/02/13 5059 0
22638 정치길원옥 육성영상 "저희들 맘대로 이렇게 어디다 기부하고 어디다 쓰고" 14 사악군 20/12/17 5059 7
22436 정치정총리, 文대통령에 '秋-尹 동반사퇴' 필요성 거론 25 다군 20/11/30 5059 2
22312 문화/예술정밀아, 노래에 담은 ‘푸른 언덕’ 청파동 소리들 10 Caprice 20/11/16 5059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