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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6/29 15:00:13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g20210629_151636.jpg (49.8 KB), Download : 97
Subject   '美서 엑스터시·대마 밀수입' 대기업 임원 기소


https://m.yna.co.kr/view/AKR20210629104900004

음주운전도 임원 인사에 영향이 있는데, 엄청난 핵심 기술 인재가 아니라면, 삼성전자 내에서는 이제 힘들겠군요.

박지원 국장원장의 맏사위라는 것도 보도되었습니다.

아마도 나중에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서 일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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