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6/24 00:41:13수정됨
Name   다군
Subject   델타 변이 확산 이스라엘, 병원·공항 마스크 의무착용 부활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3175800079

9일 만의 공항, 병원 등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부활이라니, 델타의 전주곡일지.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003300085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003400091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001300098


https://youtu.be/lcUFVD1qxrg

https://youtu.be/TbGiVXu7c7c

https://youtu.be/qTr-BZZ5IvY

빨리 접종을 많이 하는 방법이 현재는 최선일 것 같습니다.



화이자, AZ, 델타(인도 변이)에 매우 효과적
https://new.redtea.kr/?b=3&n=11786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076 사회건국대·숭실대 점수로 연대 경영 합격…'이과의 문과 침공' 현실로 25 swear 22/02/10 4941 0
28015 사회"이달 말 하루 확진 13만~17만명"..'틀어막기 K방역' 결국 포기 2 알겠슘돠 22/02/08 4941 0
27896 IT/컴퓨터업무용 노트북 백업 안 하고 포맷 후 퇴사.. 대법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2 먹이 22/01/31 4941 0
27850 정치"유시민, 초헌법적 특권 계급인 양 행동"…한동훈의 작심 비판 14 Beer Inside 22/01/27 4941 7
27093 경제호떡집 줄이 2배 길어지면 기다림은 6배가 된다?! 6 아시타카 21/12/21 4941 4
26809 정치홍준표 "이준석 사태 봉합되면 尹과 공식회동하기로" 윤석열 도움 시사 19 구글 고랭이 21/12/03 4941 0
26435 방송/연예영탁 측 "음원 사재기 모두 인정" 15 혀니 21/11/04 4941 1
26224 의료/건강내년부터 항암 치료비 폭탄? ‘신포괄수가’ 역행 우려 19 조지 포먼 21/10/19 4941 0
25379 사회모더나 백신 구하러 미국 다녀온 정부 대표단이 골프백을? 교묘한 눈속임 ‘가짜 뉴스’ 37 the hive 21/08/18 4941 2
25196 국제'성추행'에 벼랑끝 내몰린 쿠오모..바이든까지 사퇴 촉구 가세 먹이 21/08/04 4941 0
25067 사회철근 지지대, 엿가락처럼…은마아파트 '위험한 지하실' 4 다군 21/07/23 4941 0
24973 문화/예술시각장애인들이 찾는 맥주 7 캡틴아메리카 21/07/17 4941 24
24854 사회혼잣말 발달장애인에 "외국인이냐"..뒷수갑 채워 체포 3 알겠슘돠 21/07/08 4941 1
24186 사회4.4조 들여 北공항 건설 45 조지 포먼 21/05/10 4941 0
24097 의료/건강하루라도 빨리 백신 접종하려면…30세 이상 'AZ백신 노쇼' 물량 노려라 11 빛새 21/04/29 4941 0
24086 국제90분간 업어치기당한 7세 결국 '뇌사' 10 swear 21/04/28 4941 0
24075 스포츠前 야구선수 임창용, 사기 혐의 검찰 송치 4 Groot 21/04/27 4941 0
24019 경제10조 넘는 이건희 상속세 다음주 발표…미술품·주식 어떻게? 14 맥주만땅 21/04/21 4941 0
23985 의료/건강 [시선집중] 이재갑 "靑 방역기획관은 옥상옥? 전문가들이 먼저 건의.. 文에게 직언할 사람 필요" 8 empier 21/04/19 4941 0
23917 사회"짜장면 먹고 싶어" 112 신고에 기지 발휘한 경찰, 성폭력 피해자 구출 4 샨르우르파 21/04/12 4941 1
23869 의료/건강AZ백신 혈전 논란에 60세 미만 접종보류…특수-보건교사 접종연기(종합2보) 10 다군 21/04/07 4941 0
23857 의료/건강국내 산림 70%는 '껍데기만 푸른 숲'…제 기능 못해 13 구슬밀크티 21/04/06 4941 5
23841 정치안고을 생태탕 식당 사장, "내가 오신지 알면 대답을 해주는데, 저는 주방에서 일했다" 9 나코나코나 21/04/03 4941 0
23806 정치아메리카노 한잔 값에 걷어찬 靑정책실장의 품격 6 맥주만땅 21/03/31 4941 0
23794 국제새끼 곰 네 마리 데리고 길 건너기..어미 곰의 고군분투 9 먹이 21/03/30 4941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