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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6/16 08:56:32수정됨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택배 파업 신물"… 우체국 '택배 사업' 접는다'
[단독] "택배 파업 신물"… 우체국 '택배 사업' 접는다'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06/15/2021061500191.html

택배는 사적 영역으로써
공기업이 사기업과 경쟁하는 것은 부당하다.
택배가 지금처럼 활성화된 마당에
우체국은 아예 소포마저도 접는 것이 좋다.
그럴수 없다면 도서산간지역 소포에 집중해주는게 좋다
는게 제 오랜 생각이었습니다만
그것이 이런 식으로 결정되기를 기대한것은 아닙니다.

보다 장기적으로 천천히 결정했으면 했는데....
이게 이런식으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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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보도는 대표적인 보수 우파계열에서만 보도되고 있고
한겨레 등에서는 보도논지를 어떻게 가져갈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는지 기사가 없읍니다.
반대진영쪽의 기사도 있으면 같이 공유해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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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내용을 포스트 한 이후 4시간이 지났는데도
한경오 등지에서는 일절 보도가 없습니다.

아마도 우체국/우체국 정규직 노조 등에서
택배 퇴출 결정을 하지는 않았고
아직은 '택배 퇴출 가능성' 카드를 꺼내들면서
택배노조의 파업 철회를 요구하는 수준이라
굳이 보도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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