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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Date
21/05/10 16:18:28
Name
귀차니스트
Subject
“격리 30일간 도시락 38개뿐...65㎏에서 50㎏ 돼 나왔다”
https://new.redtea.kr/news/24183
http://naver.me/Fn2tviRj
이건 작년 제보인데, 지속적으로 문제가 있어온 모양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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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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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10 16:25
삭제
주소복사
도시락 뿐만 아니고 군 간부들 중에 해쳐먹는 인간들 투성이죠.
먹이
21/05/10 16:5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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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엄청 때렸고 국방부 장관 국회에서 신나게 두들겨 맞았다던데도 이게 왜 해결이 안 되는 것일까요
급양 관련 글도 읽어봤지만 여전히 이해되지 않읍니다
Picard
21/05/10 16:5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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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입니다만... 군수지원단에서 내려간건 일단 숫자로는 정상일거거든요. 그냥 적게 내려간거면 제대로 주면 되니까 금방 해결(?)되겠지만.. 정상적으로 갔는데, 받는 사람은 적게 받았다? 대체 어디서 빵꾸 난거야? (or 누가 해먹었어?) 찾는건 한참 걸리죠.. 특히나 해먹었으면 그 사람들이 깜놀해서 해먹은거 멈추면 지금까지 해먹은거 티가 나니까.. 그리고 그게 한두 지점이 아니고 다들 쉬쉬하니까 오래 걸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나코나코나
21/05/10 17:2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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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추천글 보시면 안고쳐지는 이유가 대충 나올겁니다.
이미 연말에 예산 짤 때 식수인원을 적게 받아버렸기 때문에 이제와서 문제 터졌으니까 고치려고 해도 고칠 수가 없는거죠.
차라리 누가 해먹는거면 걸릴까봐 관둬서 금방 정상으로 돌아왔을텐데....
Regenbogen
수정됨
21/05/10 17:2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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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양에 문제가 없다 믿는 거 보다 지구평평설이 합리적일거에요. 현재 애들 1식 부식비가 3천원이죠. 그것도 순수부식비만요. 백종원이 그랬죠. 일반식당 직접재료비 원가 3-40%에 50%면 엄청 고급이라고요.
그럼 최소 사제식당 6천원에서 1만원짜리 밥 구성(맛이 아니라요)과 양이 나와야 하는데 한식뷔페 6천원짜리는 커녕 현실은 멀건 똥국에 조기튀김 한마리에 김치쪼가리. 더욱이 하루에 식수 수십만이면 대량구매 할인은 당연하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더더욱...
주장대로 관련자 개개인 비리는 없을 수 있겠지만 그 원가에 그런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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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양에 문제가 없다 믿는 거 보다 지구평평설이 합리적일거에요. 현재 애들 1식 부식비가 3천원이죠. 그것도 순수부식비만요. 백종원이 그랬죠. 일반식당 직접재료비 원가 3-40%에 50%면 엄청 고급이라고요.
그럼 최소 사제식당 6천원에서 1만원짜리 밥 구성(맛이 아니라요)과 양이 나와야 하는데 한식뷔페 6천원짜리는 커녕 현실은 멀건 똥국에 조기튀김 한마리에 김치쪼가리. 더욱이 하루에 식수 수십만이면 대량구매 할인은 당연하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더더욱...
주장대로 관련자 개개인 비리는 없을 수 있겠지만 그 원가에 그런 식단과 양이 나온다는 거 자체가 구조적으로 무관심하고 무능하다는거겠지요. 해물비빔소스를 돈주고 사는거 보면 뭐... 우리때로는 닭대가리패티라 불리던 드럽게 맛없던 음식쓰레기
장사하는 분 아니더라도 애들 급식 보면 3천원짜리 원가는 절대 아니죠.
3
안경
21/05/10 18:23
삭제
주소복사
그냥 입찰 해서 외주 줘라 인당 3000원씩이면 하겠다는데 많을텐데요
맥주만땅
21/05/10 19:4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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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입찰되고 나면 퀄리티는 그대로...
일상생활가능
21/05/10 20: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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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 못잃어
Picard
21/05/11 11:3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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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 3000원에 유틸리티와 인건비가 공짜(...) 지만, 3000원에 외주주면 일단 인건비가 추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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