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5/08 20:01:00
Name   최우엉
Subject   대통령까지 나섰던 '염전 노예사건'의 허무한 결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21523


친구랑 씨스피라시를 보고서, 거기 나온 태국의 새우노예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갇혀서 새우 까는 노예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 공권력과 유착된 구조라 무섭다고 했더니 한국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나서 염전노예를 찾아봤는데 이런 기사가 있더군요. 해결도 안 됐고 법 개정도 제대로 안 됐다고.



https://news.joins.com/article/22599459

판사는 재판 중에 “나라에서 가족이 지원 못 하는 장애가 있는 사람을 그래도 이 염주들이 데리고 있으면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보살펴줬던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했다고도 해요.



심각하게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570 댓글잠금 정치친여 누리꾼들 '심상정 왜 사퇴안했나?' 17 moqq 22/03/11 5007 0
36785 정치국힘, 결국 ‘한동훈 비대위’…총선 앞 검찰 전면 배치 14 야얌 23/12/18 5007 0
22451 정치법원 "尹 직무배제는 사실상 해임…검찰 중립성 몰각"(종합2보) 13 다군 20/12/01 5007 3
17846 사회후임 순경에게만 공적조서 올린 '인천 장발장' 경찰 2 Schweigen 19/12/17 5007 1
23735 사회김어준, 오세훈 향해 "TBS는 서울시 산하기관 아닌 독립재단" 6 empier 21/03/25 5007 1
27832 정치靑, '침묵·관망' 강 건너 불구경..'이재명 급박' 20 empier 22/01/27 5007 0
36800 국제경쟁은 하되, 충돌은 없다? 홍해의 암묵적 합의가 깨졌다 3 Beer Inside 23/12/19 5007 0
25283 스포츠김어준, 전웅태 인터뷰 논란…"근대5종 중학교 운동회 느낌" 9 414 21/08/11 5007 0
17865 경제자산격차는 더 벌어져…상위 10%가 순자산 43.3% 점유 12 메오라시 19/12/18 5007 0
23764 정치"지인 명부 제출하라"…다급한 민주당 '총동원령' 등 3 empier 21/03/27 5007 0
20950 방송/연예"죽음까지 생각한 13년"..신현준 前 매니저의 양심 고백 5 swear 20/07/09 5007 0
30690 정치휴가중 윤 대통령, 대학로서 연극 관람…김건희 여사와 함께 36 퓨질리어 22/08/03 5007 0
21486 방송/연예“한 번 흑인에 가면…” 샘오취리, 성적 발언에 동의 ‘뒤늦게 논란’ 38 swear 20/08/25 5007 0
27898 과학/기술SF영화처럼 대량 인공자궁 관리하는 'AI 유모' 중국서 개발 5 다군 22/01/31 5007 0
33542 정치천공은 즉답 피했지만…측근 "관저 방문 안했다는 보도 사실 아냐" 13 매뉴물있뉴 23/02/24 5006 0
37908 IT/컴퓨터50% 지분 소프트뱅크 "라인야후는 자회사"…입지 좁아진 네이버 25 우스미 24/05/08 5006 0
29464 사회"성인이 성인물 보는 게 왜?"..'https' 차단 논쟁 재점화 12 empier 22/05/15 5006 0
37658 정치한동훈, 원희룡과 '이재명 소고기 논란' 식당서 식사 9 공무원 24/04/08 5006 0
23584 사회키오스크서 20분…"딸, 난 끝났나봐" 엄마가 울었다 16 혀니 21/03/12 5006 0
28463 정치타임지, 이재명 단독 인터뷰…민주 "차기 당선으로 보고 있단 증거" 19 Ye 22/03/04 5006 0
23856 IT/컴퓨터10년 끈 구글 대 오라클 '자바 사용료' 소송, 구글 최종 승리(종합) 2 다군 21/04/06 5006 2
34356 경제 '조기 집행' 급한 정부… 공무원 야근수당까지 미리 줬다 9 오호라 23/04/21 5006 0
34613 기타한전, 차장급 이상 임금 반납…총 25.7조 규모 자구안 추진 10 copin 23/05/12 5006 0
24380 사회무단주차 포르쉐에 본드로 '주차금지' 붙인 70대..벌금 50만원 15 먹이 21/05/27 5006 2
28746 댓글잠금 정치文 "덕담 자리에 무슨 협상인가…尹 직접 판단해 달라"(종합) 51 Ye 22/03/24 5006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