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4/29 17:36:32
Name   빛새
Subject   하루라도 빨리 백신 접종하려면…30세 이상 'AZ백신 노쇼' 물량 노려라
http://naver.me/xpPsqtXt

흥미로운 기사가 있어서 들고왔습니다.
만 30세 이상이라면 아스트라제네카 예약 노쇼 백신을 당겨맞을 수 있다고 하네요. 주변 접종처에 전화를 돌려서 잔여 백신이 있는지 확인한 후, 예약 취소 물량이 있을 경우에는 그곳으로 가서 접종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개봉한 백신은 6시간 이내에 접종해야 하기 때문에, 잔여분 폐기 방지를 위해 이러한 비책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AZ 백신의 호불호는 차치하더라도, 면역 형성이 빨리 필요한 사람들은 이런 방식을 활용해도 되지 않을까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753 국제홍콩 시위 명소 된 '동물의 숲', 중국에서 사라져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11 4958 0
19634 사회"2m 간격 유지" 방송 공허했다..시민 쏟아진 여의도 벚꽃길 13 작두 20/04/05 4958 1
19464 사회뮤지컬 아역 김유빈 “n번방 내가 봤냐, 창X들아” 글 뭇매 44 Groot 20/03/26 4958 1
19428 국제"코로나 유럽병 아냐"..유럽인 혐오차별 불만 터뜨린 EU 18 The xian 20/03/24 4958 4
18653 정치최서원, 징역 18년..선고 직후 마이크 잡고 "억울하다" 13 The xian 20/02/14 4958 3
18253 정치민주당 영입 키워드 '사법개혁'...이탄희 전 판사 영입 15 고기먹고싶다 20/01/20 4958 2
17504 국제미국내 유학생 증가 둔화…韓유학생은 4.2% 감소 8 다군 19/11/19 4958 0
17498 게임'국본' 정명훈, 은퇴 선언..."e스포츠에서 계속 일한다" 4 the hive 19/11/17 4958 4
17459 방송/연예JK김동욱, '미스터트롯'에 도전장…참가자로 전격 출연 swear 19/11/13 4958 0
17230 과학/기술쥐에게 시리얼 주며 훈련시켰더니 간단한 운전도 해내 10 다군 19/10/24 4958 3
16938 사회“살처분 인력들 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도 몰라…외주화 문제” 6 moira 19/09/26 4958 14
16728 문화/예술'고바우' 김성환 화백 별세 4 빠독이 19/09/08 4958 3
16203 정치朴 청와대도 "강제징용 개인 청구권 살아있다" 2 The xian 19/07/30 4958 2
15409 스포츠[SC현장속보]KIA 김기태 감독, 자진사퇴 발표 6 맥주만땅 19/05/16 4958 0
13947 방송/연예제이슨 스타뎀, 20살 연하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결혼...‘아들과 함께‘ 3 Darwin4078 18/12/19 4958 0
13829 방송/연예허지웅 "악성림프종 확진..지난주 항암치료 시작했다"[공식입장 전문] 5 Credit 18/12/12 4958 0
12945 정치'사드 충돌' 때 황교안 블랙박스 영상, 경찰이 편집 의혹 1 JUFAFA 18/10/10 4958 0
11101 과학/기술서울대 연구팀 "암세포 죽이는 인삼, 정상세포도 죽인다" 13 the 18/07/01 4958 0
38064 사회김여정, 대남 오물풍선에 "성의의 선물…계속 주워담아야 할 것" 14 고기먹고싶다 24/05/29 4957 0
37609 사회GTX-A 평일 이틀간 하루 8천명 이용…국토부 예측치 37.2% 수준 18 산타는옴닉 24/04/04 4957 1
37365 댓글잠금 의료/건강"전공의는 값싼 의사 아닌 교육생"... 면허정지 이어 처우개선 '당근책' 47 Amsden 24/03/08 4957 0
37204 과학/기술국토부 “드론 투입으로 설 교통사고 감소”...도공 “안 띄웠다” 6 닭장군 24/02/15 4957 1
36579 정치"'더 라이브' 편성 삭제·주진우 하차 압력…박민 체제 첫날부터 위반행위" 6 유미 23/11/13 4957 0
36490 사회출퇴근 지하철 4·7호선 열차 2개칸 의자 없앤다…혼잡 대책 10 Beer Inside 23/11/01 4957 0
36417 경제'빚투의 늪' 반대매매 역대 최대…사흘간 1조3500억원 달해 2 the 23/10/24 495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