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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4/13 18:49:54
Name   이그나티우스
Subject   랩 부르고 먹방 찍은 태영호, 이젠 ‘이대녀’에 러브콜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4/13/44SCAVER2NAXVHLG3JOOVEPHTA/

국민의 힘에 이런 분들이 계시는 이상 앞으로도 선거 1, 2회의 승패와는 무관하게 장기적인 정국의 주도권은 여당이 계속 가져갈 것같습니다.

아니 뭐 일반론적으로 20대 여성도 유권자이니 그분들 의사를 청취하겠다 이 말 자체가 틀렸다는 것은 아닌데,

지금처럼 남녀갈등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원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제시할 생각을 해야지, 이런 정치공학적 접근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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