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3/28 23:46:51
Name   Curic
Subject   중국 '전쟁 예고' 수준의 경고
"중국은 공명정대하고 당당하며, 중국의 안정을 파괴하지 말라"
이렇게 말하면서, 서방 세계가 말하는 "신장 위구르 인권 문제"는 연기이며 거짓이다 ㅋㅋ

"사전에 알리지 않았다고 말하지 말라", 1962년 전쟁 하루 전에 쓴 표현을 다시 언급.

한 국가의 대변인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내용을 앞뒤가 하나도 안 통하게(나는 피해를 입었으니 전쟁을 하겠다? ㅋㅋ) 말하기도 하는군요.

천멸중공을 기원합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3267814Y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841 의료/건강'전 NFL 스타' 윌리엄스, 희귀 치과 질환으로 36세에 사망 2 다군 23/12/23 4989 0
36808 사회9급→3급 공무원 승진 최대 5년 빨라진다…16년→11년 8 박지운 23/12/20 4989 1
36745 정치‘서울 6곳 우세’ 분석에 “진짭니까?”…국힘만 모르는 진짜 위기 10 휴머노이드 23/12/08 4989 0
36614 게임라이엇, "T1 결승 진출 반응 체감 중…스위스 스테이지는 만족" 11 Beer Inside 23/11/17 4989 1
36340 스포츠95세가 100m 달리기 무려 20초, 초고령인 올림픽 놀라운 기록들 11 하마소 23/10/12 4989 0
36320 사회남녀 임금격차 '뿌리' 찾은 골딘에 노벨상 30 moqq 23/10/10 4989 2
36201 정치조민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 정부신고로 열람불가 조치 25 야얌 23/09/22 4989 3
35494 스포츠'충격의 후배 폭행 퇴출‘ 이원준, 72G 출장 정지 중징계…재기 길도 막히나 5 tannenbaum 23/07/19 4989 0
35310 사회소상공인 "최저임금 동결" - 민주노총 "함께 살기 위해 인상" 10 활활태워라 23/07/04 4989 0
35007 외신아마존의 기적…비행기 추락 아이 4명, 40일 만에 생환 2 제루샤 23/06/11 4989 5
34010 사회방울토마토 먹은 후 구토 환자 잇따라 1 체리 23/03/29 4989 0
32075 정치(YTN) 윤, "압사? 뇌진탕 이런게 있었겠지." 34 기아트윈스 22/11/02 4989 2
32070 사회경찰, '이태원 참사' 서울청·용산서·용산구청 압수수색 37 매뉴물있뉴 22/11/02 4989 1
31465 정치정부, 대북전단 살포 자제 요청…‘수사 가능성’ 언급 8 공기반술이반 22/09/23 4989 0
30542 국제홍콩의 대학생들은 졸업을 하려면 보안법을 이수해야 합니다. 4 Beer Inside 22/07/26 4989 0
29636 정치윤 대통령 이모저모 24 데이비드권 22/05/27 4989 0
28946 정치검찰, '채널A 사건' 연루 의혹 한동훈 무혐의 처분 35 사십대독신귀족 22/04/06 4989 2
28856 국제美 피자가게 부자, 강도당한 한국계 여성 구해…"진정한 영웅" 3 다군 22/03/31 4989 4
28061 문화/예술'매트릭스4' 제작사 "영화 망한 건 워너브라더스 때문" 배급사 고소 3 매뉴물있뉴 22/02/10 4989 0
27940 국제"북한 인터넷 마비시킨 것은 나"…美 해커 주장 2 다군 22/02/03 4989 0
27569 사회설연휴 포함 3주간 거리두기 연장..사적모임 4인→6인 완화 13 토비 22/01/14 4989 0
27485 문화/예술골든글로브 오영수, 단박에 인터뷰 거절 "내일 연극 있다" 6 네더라이트 22/01/10 4989 4
26599 사회경찰은 내려가고 딸이 범인 붙잡아 "경찰 공식 사과" 32 주식하는 제로스 21/11/18 4989 15
26113 문화/예술독일 클럽서 K팝 '떼창'…세계 속 '주류가 된 한류' 2 하트필드 21/10/12 4989 0
25798 국제축제한다며 돌고래 학살‥1,428마리 떼죽음 16 방사능홍차 21/09/16 498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