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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3/06 09:49:25
Name   Leeka
Subject   시 공무원도…40억 빌려 철도역 예정지 매입
https://news.sbs.co.kr/amp/news.amp?news_id=N1006231940

포천 시청에 근무하는 A 과장은 지난해 9월, 이곳에서 불과 5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땅과 조립식 건물을 사들였습니다.

이곳이 바로 A 씨가 매입한 토지와 1층짜리 건물입니다.

바로 이곳 맞은편 대각선 쪽에 역사가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면적이 2천600여 제곱미터인데 매입비용만 약 40억 원에 달합니다.

2억 원 정도를 제외한 금액 모두를 담보 대출과 신용 대출을 받아 마련했습니다.

[A씨/포천시 공무원 : 전철이나 역 같은 거에 대해 담당을 했었지만 제가 있을 때는 그런 사실이 결정도 안 돼 있었고요. 그 지역이 좋아질 거라는 생각은 예타 면제받은 것만 갖고도 포천 시민이 다 아는 것만 갖고도 어느 정도는 예측할 수 있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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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투기꾼과 적폐들이 정부에 있었다는게 계속 나오는데.. 어찌 처리할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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