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1/26 12:47:32
Name   맥주만땅
Subject   류호정 "정의당이 안전한 울타리라 착각.. 필요하다면 전수조사도"
https://news.v.daum.net/v/20210126103459446

인터뷰 중...

'우선 최근에 권력을 다루는 정치인들의 성비위가 연이어 터지고 있잖아요.
권력의 속성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민주적 정당성이나 권한이나 책임에 취해서 동료시민을
동등한 시민으로 존엄한 인간으로 여기는데 계속해서 실패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 강력한 감시와 통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인지 감수성이 알아서 개발되거나 공유되지 않음이 이번에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류호정의원이 기대보다 더 잘하고 있는 의원인것 같습니다.  



7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519 경제네이버 이해진 퇴진 3 뜻밖의 17/03/27 5125 0
31448 외신South Korean leader’s hot mic US criticism goes viral 18 뉴스테드 22/09/22 5125 0
36316 경제“자식들 못 믿겠다” 직접 나선 이명희 회장... 신세계그룹의 향방은 14 양라곱 23/10/10 5125 0
18924 사회작년 합계출산율 0.92명…2년째 OECD서 유일하게 1명 밑돌아 33 swear 20/02/26 5125 1
37106 정치JTBC, 尹 ‘매출 오르게’를 ‘배추 오르게’ 오기해 사과…“선거공작” 띄우는 여당 1 매뉴물있뉴 24/01/29 5125 0
23086 정치류호정 "정의당이 안전한 울타리라 착각.. 필요하다면 전수조사도" 15 맥주만땅 21/01/26 5124 7
13648 국제"너무 재밌어요"…식을 줄 모르는 우즈벡의 한국어·한국학 열기 2 벤쟈민 18/12/02 5124 0
25936 정치“軍, 세계 최대 ‘7~8 t 탄두’ 탄도미사일 개발 눈앞” 19 구글 고랭이 21/09/28 5124 0
1371 경제공정위, 퀄컴 갑질에 1조원 과징금 부과…사상 최대 규모 하니n세이버 16/12/28 5124 0
29555 스포츠‘공동 4위 도약’ KIA, 톱니바퀴 맞물린 타이거즈 시간 온다 11 Darwin4078 22/05/21 5124 0
30597 국제40도 폭염에 "머리 매일 감지마"..국민에 권고한 나라는 4 체리 22/07/29 5124 0
17580 국제홍콩선거 '민심의 분노' 보여줘…시위대에 큰 힘 실릴 듯 4 다군 19/11/25 5124 5
24493 외신일본 올림픽 위원회 임원이 지하철 열차에 뛰어들어 사망 9 다군 21/06/07 5124 0
27832 정치靑, '침묵·관망' 강 건너 불구경..'이재명 급박' 20 empier 22/01/27 5124 0
23744 방송/연예'조선구마사' 결국 폐지… ”PD가 배우들에게 통보 중” 16 다키스트서클 21/03/25 5124 1
28909 사회도로주행 최고속도가 1.6666......배로 올라갑니다! 18 T.Robin 22/04/05 5124 0
35312 정치‘김건희 일가’ 고속도로 특혜 의혹…하남시 요청은 묵살했다 4 오호라 23/07/04 5124 2
13045 IT/컴퓨터통신3사, 5G 통신장비 도입 업체 결정 3 April_fool 18/10/19 5124 0
36366 사회‘임금체불’ 프랜차이즈 편의점·카페 어디? [그래픽뉴스] 3 박지운 23/10/17 5123 0
1311 정치황교안, 임대아파트 방문서 ‘황제 의전’··· 주민에 “차 빼라” 전화에 경찰 출동도 18 하니n세이버 16/12/23 5123 0
37160 정치'MB정부 여론조작' 서천호, 사면되자마자 총선 예비후보 등록 6 야얌 24/02/07 5123 0
16429 과학/기술올해 7월은 관측사상 지구가 가장 뜨거운 달 9 구밀복검 19/08/16 5123 0
23877 정치이재명, 文정부 지지도와 거꾸로 갔다..與 '유일한 희망'되나 11 혀니 21/04/08 5123 0
16485 방송/연예제작비도 아니고 판권 구입비용만 무려 3000억… ‘끝판왕 드라마’가 온다 14 김독자 19/08/21 5123 0
36712 정치송영길 “단란주점 술자리 선배가 사준 것” 한동훈 “여성접객원 부른 것은 팩트” 6 Beer Inside 23/11/30 512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