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1/04 21:41:09
Name   거소
Subject   ‘방역 정치’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의문 품는 한국인들
1탄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17&fbclid=IwAR0BXfcXPxUD3raCZVLW4WrGdHjv0-wKbQn0EUTAhb-iqs3HTYT2zzKIViY

2탄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17

개인적으로 소액이나마 돈 받고 글을 쓰기 시작한지 곧 1년이 얼마 안남았는데
그냥 게시판에 찌끄릴때는 천관율이 쓰는 거 보고 코웃음도 자주 쳤지만
고정적으로 항상 이 정도의 성의를 보이고 이 정도의 퀄리티를 유지한다는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일인지를 느끼면서 그 뒤로는 그냥 아 대단한 양반이다 싶은 기자입니다.

이번 기사도 개인적으로 뭐 백프로 동의해서 가져온 건 아니지만
기자든 컬럼니스트든 이 정도는 생각해서 자기 주장을 쓰고 생각을 전달하려고 해야
읽는 사람이든 쓰는사람이든 뭐라도 남는다는 생각이 들어 가져왔습니다.

보통 인사이트가 있다거나, 말을 잘 한다거나, 글을 잘 쓴다거나 하는 사람들은
돌아보면 대부분이 자가발전도 끝나있고, 동어반복을 하다가 그게 사라지면 결국 헛소리하는 사람으로 떠밀리기 마련인데
천관율은 그가 이름 석자를 날린지 한 참 된 사람임에도 데이터 중심 시대에서 데이터에 겸손한 모습을 배우려는 것도
좋은 의미로 무서운 사람이다 싶고 그렇습니다.

기사 자체는 동의여부를 떠나서 무척 재밌더라구요.




8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8779 사회한국은행 총재의 호소 "서울대·연고대가 결단만 해주면 된다" 43 치즈케이크 24/09/03 4990 1
37925 기타25만 사육이 '동물복지'? 동물복지 달걀의 배신 10 다군 24/05/11 4990 0
37870 사회생활고 탓에…정부 "전공의 환자 곁으로 돌아온다" 23 카르스 24/05/03 4990 1
37834 정치"작전 통제권 없다"던 임성근...직접 서명한 '작전 투입 지시' 문건 확보 5 퓨질리어 24/04/29 4990 0
37155 사회‘수업권 침해’ 소송 22개월…연세대 청소노동자 “학생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6 tannenbaum 24/02/07 4990 0
36611 사회청년인구 집중의 핵심 키워드, 20대 여성의 상경 20 다군 23/11/16 4990 8
36370 스포츠“냉정하게, 실패한 시즌” KIA의 축포도 서글픈, 처절한 비판…2024년 ‘어디로 가나’[MD광주] 15 tannenbaum 23/10/18 4990 0
36159 국제한국인에 '세제 물' 주고 "토하면 민폐"…日긴자맛집 혐한 논란 3 tannenbaum 23/09/19 4990 0
35694 기타푸바오 쌍둥이 동생 판다 8배로 ‘폭풍 성장’…등 무늬로 구분해요 6 하마소 23/08/07 4990 0
35581 사회"관리관이 병사 상습 폭행"...'16첩 반상' 백마회관 실태 파악 나서 7 tannenbaum 23/07/28 4990 1
35011 정치이래경 ‘천안함 자폭’ 발언에 한때 올랐지만…윤 대통령 지지율 2주째 하락[리얼미터] 10 매뉴물있뉴 23/06/11 4990 0
33789 정치윤 “적기지 공격능력 보유 이해”…‘독도는 일본땅’ 문서에 침묵 46 곰곰이 23/03/16 4990 2
33157 방송/연예설날=차이니즈 뉴이어?…뉴진스 결국 ‘사과’ 55 OneV 23/01/21 4990 0
32421 국제푸틴 2021년 우크라이나 대신 일본 공격을 계획 23 트린 22/11/30 4990 0
30776 기타기록적 폭우에 속수무책…지하철 멈추고 도로 잠겨(종합3보) 5 다군 22/08/08 4990 0
30278 정치[이준석 후폭풍] '보이지 않는 손' 존재하나…이 대표와 윤핵관의 악연 10 탈론 22/07/09 4990 0
30136 댓글잠금 정치박지현, 조유나 양 비극 민주당 책임론 36 moqq 22/07/01 4990 0
29072 사회자영업자·전업 주부도 유급 육아휴직... ‘부모 보험’ 추진 25 카르스 22/04/15 4990 3
28893 정치김건희 여사, 尹당선인 취임 전 공개활동 개시 검토 58 데이비드권 22/04/04 4990 3
28856 국제美 피자가게 부자, 강도당한 한국계 여성 구해…"진정한 영웅" 3 다군 22/03/31 4990 4
28760 사회7번 선처했는데 또 음주운전한 60대…결국 실형 선고 11 swear 22/03/25 4990 0
28706 사회6·1지선 여론 팽팽..新여당 견제 42.0%, 지지 39.2% 32 매뉴물있뉴 22/03/21 4990 0
28259 정치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5대 쟁점 팩트체크 19 구글 고랭이 22/02/19 4990 5
27569 사회설연휴 포함 3주간 거리두기 연장..사적모임 4인→6인 완화 13 토비 22/01/14 4990 0
27485 문화/예술골든글로브 오영수, 단박에 인터뷰 거절 "내일 연극 있다" 6 네더라이트 22/01/10 4990 4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