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12/22 23:20:02수정됨
Name   구밀복검
File #1   tenor.gif (796.2 KB), Download : 94
Subject   착하기만 했던 딸, 집 나가 나쁜 아이들과 어울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69&aid=0000564653&lfrom=facebook&fbclid=IwAR3kRFmsOcjq8RXlDAigjlm1NDN9AX12e2XjfQEG52MNPaW-jIL_UNbDs40

"...그런데 얼마 전부터 딸이 돌변했어요. 진하게 화장을 하고, 학교나 학원을 무단으로 결석하고, 밤새도록 휴대폰을 하고, 집에도 늦게 들어옵니다. 최근에는 아예 외박을 하고 사흘간 집에 들어오질 않았어요. 저도 술에 취해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닫힌 아이 방문을 가위로 찍고, 딸한테 손찌검을 했어요. 진한 화장을 한 딸에게 ‘술집 나가냐’고 상처도 줬어요. 다음날 바로 사과했지만 딸은 아빠가 자길 죽일 것 같다며 집을 나가버렸어요."



행위 자체도 얼탱이 없는데 이걸 메이저 신문 지면에서 당당하게 공개하는 게 더 황당합니다.
네이버 포털로 전국민이 봐도 괜찮은 건이라 생각했다면 그 무사안일함과 자기중심성이 놀라울 따름.
진짜 얼굴 못 들고 다닐 일이라고 생각하는 건 저런 데에서 공개 못하죠. 내가 실수 했지만 이례적인 비정상 범위는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저런 걸 스스로 거리낌 없이 말할 수 있는 거.. 바바리맨 같은 거죠.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146 사회택시에 두고 내린 가방…알고 보니 '마약 가방' 4 the 21/01/31 5050 0
22383 정치공공임대 둘러본 진선미 "어른과 어울려 사는 재미 느낄 것" 34 사슴도치 20/11/24 5050 1
21044 정치"유시민-총선 관련 대화가 '스모킹건'"..수사 부정적이던 윤석열도 타격 19 메리메리 20/07/18 5050 0
20868 경제재난지원금 효과? 고기값만 올렸다...물가상승 기여 '미미' 15 구박이 20/07/02 5050 0
20563 사회카뱅에 간 국민은행 직원, 한 명도 돌아오지 않았다 32 swear 20/06/07 5050 3
36236 정치21조+α 투입해 '돈맥경화' 걸린 PF대출 시장 혈 뚫는다 9 활활태워라 23/09/27 5049 0
34781 정치원자력연구원장 "日 오염수, 마시면 안 된다는 게 공식 입장" 2 야얌 23/05/24 5049 1
32350 국제러, 2차 동원령 추진‥이번엔 70만명 징병 계획 20 먹이 22/11/23 5049 0
28618 경제중국·인도·러시아 이어 유럽, 비트코인 퇴출할 듯 4 귀여운무민 22/03/14 5049 0
28372 정치"대장동 문건 보따리 입수…李 결재서류 있다" 24 집에 가는 제로스 22/02/25 5049 2
23334 의료/건강정신병이 가족 탓이라고? / 강병철 10 구밀복검 21/02/15 5049 21
22840 경제해운대 고급 아파트 '시끌'.."나가라" vs "못 나가" 23 Schweigen 21/01/05 5049 0
21026 방송/연예방송인 서세원, 캄보디아서 3조 원대 글로벌 사업 추진 13 Darwin4078 20/07/16 5049 0
16449 정치황교안 "文정부 실패, 개선의지 없어"..장외투쟁 재개 선언 5 The xian 19/08/18 5049 0
13669 경제무너진 토종 피자 프랜차이즈 신화..미스터피자, 결국 상장폐지 통보 11 Credit 18/12/03 5049 0
12060 과학/기술현대 수소차 23 풀잎 18/08/06 5049 0
1558 IT/컴퓨터MS의 굴욕..익스플로러, 美서 사파리에도 밀려 8 NF140416 17/01/12 5049 0
36628 경제포스코도 '카카오'해버림 8 기아트윈스 23/11/19 5048 5
36611 사회청년인구 집중의 핵심 키워드, 20대 여성의 상경 20 다군 23/11/16 5048 8
36037 정치국민특사 조진웅, 홍범도 장군을 모셔오다 (KBS 20210826 방송) 2 Bergy10 23/09/05 5048 2
28438 정치尹·安, 심야 전격 회동…단일화 잠정타결, 오늘 공동선언 발표(종합) 58 다군 22/03/03 5048 3
20245 사회5살 의붓아들 줄로 묶고 목검으로 살해한 계부 ‘징역 22년’ 1 swear 20/05/15 5048 0
20160 외신소년들은 파리대왕이 되지 않았다. 14 기아트윈스 20/05/10 5048 14
20098 외신[espn] 빠던의 미학 7 늘쩡 20/05/05 5048 0
18473 사회"무면허 음주운전자가 또…" 초등생 자매 사망·부모 중상 등 5명 사상 17 판다뫙난 20/02/03 504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