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11/12 14:17:35
Name   그저그런
Subject   금태섭 “민변 출신 민주당 의원들 침묵, 참을 수 없이 화나”
금태섭 “민변 출신 민주당 의원들 침묵, 참을 수 없이 화나”


http://naver.me/xVKCzoZd


추 장관은 한동훈 검사장의 휴대전화를 겨냥해 피의자가 비밀번호를 풀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는 법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금 전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휴대전화 비밀번호 공개를 강제하고 응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는 법을 만들겠다니. 그런 법이 ‘자백을 강제하고 자백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겠다’는 법과 무슨 차이가 있는가”라고 비판했다.


인권은 586세대 판타지 충족을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정권 잡았으니 무시할 때 되었죠.

'네 죄를 네가 알렸다!'



1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6507 방송/연예‘코로나 확진’ 임창정 백신 미접종… 연예계 비상(종합) 15 혀니 21/11/10 5058 1
25803 정치윤석열 또 설화 "인문학은 대학원 공부할 필요 없어" 65 매뉴물있뉴 21/09/16 5058 2
24203 정치조수진 "초선 광주행, 국힘 단톡방 난리.. 보실래요?"[뉴스업] 18 Regenbogen 21/05/11 5058 6
22250 사회조현병 딸 돌보다 '번아웃' 된 엄마, 결국 살해···"죄책감 못 벗어날 것" 16 swear 20/11/09 5058 6
22122 외신캘리포니아의 사건선거용지 수거함이 불타다 10 코리몬테아스 20/10/25 5058 2
21014 방송/연예'국제수사' 김민아 논란에 불똥..곽도원과 녹화 전량 폐기 13 Groot 20/07/15 5058 0
20245 사회5살 의붓아들 줄로 묶고 목검으로 살해한 계부 ‘징역 22년’ 1 swear 20/05/15 5058 0
19049 정치"의료 사회주의 김용익 사단, 이중 코로나 실세는 靑이진석" 33 맥주만땅 20/03/03 5058 3
14345 의료/건강[날씨] 대기 정체에 중국발 오염물질…18일(금) 종일 미세먼지 기승 1 파이어 아벤트 19/01/18 5058 0
12246 문화/예술탈북자 운영 냉면집, '일베 폭식투쟁' 지원 의혹에 결국 폐업 7 tannenbaum 18/08/16 5058 2
9159 사회초등생이 파블로프의 개? 13 제로스 18/04/07 5058 1
37430 사회양궁 안산, 일본풍 식당에 “매국노 많네”... 업체 대표 “순식간에 친일파 됐다” 22 danielbard 24/03/17 5057 0
34150 사회‘학폭 배상’ 허사 만들고…연락두절 권경애 변호사 로펌 탈퇴 6 퓨질리어 23/04/06 5057 0
34010 사회방울토마토 먹은 후 구토 환자 잇따라 1 체리 23/03/29 5057 0
33157 방송/연예설날=차이니즈 뉴이어?…뉴진스 결국 ‘사과’ 55 OneV 23/01/21 5057 0
30329 외신'가재가 노래하는 곳' 작가, 살인 연루 가능성 8 구밀복검 22/07/12 5057 3
29990 사회5년간 전기차 화재 45건..테슬라 화재에 소방관 '84명' 투입 9 먹이 22/06/21 5057 0
28400 스포츠"제재하라" 성난 여론...구단 경영권 포기한 재벌 9 구박이 22/02/27 5057 1
26113 문화/예술독일 클럽서 K팝 '떼창'…세계 속 '주류가 된 한류' 2 하트필드 21/10/12 5057 0
25563 방송/연예2030男 “악몽 되살아나”… 넷플릭스 ‘D.P.’ 폭발적 호응에 軍 난감 13 swear 21/08/31 5057 1
24903 사회“셋째 낳던 아내 사망, 마취를 간호사가 했다더라” 남편의 호소 9 swear 21/07/12 5057 0
24484 과학/기술"강아지 '사람과 소통기술' 유전자에 갖고 태어난다" 4 다군 21/06/05 5057 2
24195 사회"빨래 널다 손님 마주할 판" 흰여울마을에 난립한 루프탑 카페 다군 21/05/11 5057 0
23653 정치 정세균, "'LH 사태' 전원 특검은 불가능…나랏일도 해야" 9 주식하는 제로스 21/03/18 5057 4
23078 사회‘비혼·동거’도 ‘가족’으로…법률혼·혈연 중심 가족 관련법 개정 추진 9 샨르우르파 21/01/25 5057 4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