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11/11 14:20:54
Name   goldfish
Subject   '트럼프 절친'의 뒤끝? 바이든 축하 메시지에 비밀 문구 담은 英 총리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52769?ntype=RANKING

평소 트럼프의 절친으로 알려졌던 영국 총리가 sns에 바이든의 당선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올렸는데 , 배경에 /트럼프/재선/ 뭐 이런  문자를 숨겼다가 매의 눈을 가진 사람들에게 들켰는가 봅니다.

무슨 세로드립치며 노는 애들도 아니곸ㅋㅋ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135 정치'김혜경 직접 지시 없었다'는데…공무원 배씨 "댁에 누구 계세요" "예약했습니다" 20 syzygii 22/02/13 4921 0
36075 정치점임가경 홍범도 죽이기…이번엔 현충원 앞 '홍범도장군路' 폐지 논란 3 야얌 23/09/08 4921 0
13804 정치오세라비 “文정부ㆍ여당, 페미니즘 정치에 포위… 암울” 8 보내라 18/12/11 4921 3
26882 정치경찰, '대장동 의혹' 유한기 추정 시신 발견 38 Profit 21/12/10 4920 0
19012 문화/예술홍상수 베를린영화제 감독상 수상 3 구밀복검 20/03/01 4920 2
31047 경제역전세 대란 났다…주인은 세입자 못 구하고 세입자는 보증금 반환 걱정 16 Picard 22/08/24 4920 0
20337 정치박지원 "文대통령, 박근혜·이명박 재판 끝나면 사면할 것" 22 empier 20/05/22 4920 0
14479 국제멕시코에서 온 남자 시신, 뇌·심장·위가 없어졌다 19 월화수목김사왈아 19/01/28 4920 0
11670 IT/컴퓨터50·60대 SNS 이용시간, 30·40대 추월했다 1 일자무식 18/07/22 4920 0
11418 사회'한국 여자들, 왜 이렇게 많이 죽나' 봤더니.. 14 레지엔 18/07/12 4920 1
24244 사회"손정민 사건, 경찰도 뉴스도 못 믿겠다" 수백명, 폭우속 한강 운집(종합) 15 다군 21/05/16 4920 0
18895 의료/건강"하나님이 지켜주세요" 원아 모아 예배드린 국공립어린이집 17 Schweigen 20/02/25 4920 2
22269 방송/연예'트럼프 절친'의 뒤끝? 바이든 축하 메시지에 비밀 문구 담은 英 총리 9 goldfish 20/11/11 4920 0
8984 의료/건강대변으로 질병 낫게 한다?…장염 치료하는 '대변 이식술' 2 CONTAXS2 18/03/31 4919 0
1342 정치새누리, 崔게이트 핵심증거 '태블릿PC' 진상조사TF 구성 14 곧내려갈게요 16/12/26 4919 0
23111 국제美 억만장자들, "코로나로 1200조 벌었다"..대유행 이후 재산 40% 증가 3 the hive 21/01/28 4919 1
25422 국제'공동부유' 외친 시진핑…'계급투쟁' 부활인가 6 다군 21/08/20 4919 0
35173 정치“전문가에게 맡긴다”는 윤석열, 누가 전문가인지 구분할 능력은 있고? 9 오호라 23/06/23 4919 8
22402 사회조주빈 1심서 징역 40년... '박사방' 범죄단체 인정 16 구밀복검 20/11/26 4919 0
17283 사회이국종의 고백 "나는 항상 우울하다, 그래도 그냥 버틴다" 11 자공진 19/10/29 4919 3
25223 경제2년 실거주 폐지 -> 전월세 증가 42 moqq 21/08/06 4919 0
14226 경제"10년된 치킨집 무조건 문닫아라" bhc·BBQ 일방적 계약해지 '갑질' 4 월화수목김사왈아 19/01/10 4919 0
2457 정치검찰, 박근혜 前대통령 조사 11시 40분 종료…14시간 조사(속보) 2 베누진A 17/03/21 4919 0
16281 정치한국당 "日과 기술격차 50년..당정청, '지니' 갖고 있나" 28 The xian 19/08/06 4919 0
8602 사회"'꽃뱀', 남자들 머릿속 완벽한 공상이자 SF" 6 April_fool 18/03/13 491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