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9/11 20:03:43
Name   그저그런
Subject   침묵 깬 秋아들 지휘관 "용산배치·통역병 청탁 둘다 있었다" [전문]
침묵 깬 秋아들 지휘관 "용산배치·통역병 청탁 둘다 있었다" [전문]

https://news.joins.com/article/23869911

관련 기사를 올린적 있어서 이어서 올립니다.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 전 지휘관이 실명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사람마다 임계치는 다르겠지만,
전 이 정도 증거라면 반증이 나오기 전까지는 청탁이 실제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5327 경제‘네 캔 만 원’에 갇혀 성장 못하는 한국 맥주 103 캡틴아메리카 21/08/13 5202 1
24682 사회16명이 신입 여경을…태백경찰서 2년간 성폭력 사실이었다 21 swear 21/06/22 5202 1
23771 방송/연예마침내 입 연 ‘조선구마사’ 박계옥 작가 “안이한 판단 반성… 역사왜곡 의도는 없어” 9 empier 21/03/28 5202 0
23078 사회‘비혼·동거’도 ‘가족’으로…법률혼·혈연 중심 가족 관련법 개정 추진 9 샨르우르파 21/01/25 5202 4
20981 방송/연예"배꼽티 한복 세계 관심에 얼떨떨.. 온라인숍 하루 3000∼4000명씩 몰려" 4 Schweigen 20/07/12 5202 0
19990 국제코로나 퇴치에 밀려…말라리아 사망자 76만명 이를 듯 3 메오라시 20/04/27 5202 1
18135 사회70대 치매 노인, 아들 사망 모른채 시신옆서 나홀로 생활 6 swear 20/01/10 5202 1
17339 문화/예술당장 쓸모없는 공부라도 ‘정신 척추의 기립근’ 같은 맛 16 맥주만땅 19/11/02 5202 19
17291 문화/예술 '조국 사태'가 일깨운 '불평등'이라는 화두 10 grey 19/10/29 5202 0
14499 사회'댓글 조작' 드루킹 징역 3년 6개월 실형.."온라인 여론 훼손" 1 Credit 19/01/30 5202 0
8883 사회"촛불 시민, 위해 시 신체 하단부 사격"..문건 확인 17 Credit 18/03/27 5202 0
4919 IT/컴퓨터'꼬리내린' 이통3사..고심끝에 '25%요금할인' 수용 2 empier 17/08/29 5202 0
1855 기타트럼프의 항고가 기각됐습니다. 2 DarkcircleX 17/02/05 5202 0
35253 정치‘전현희 감사’ 감사위원 패싱 증거 나왔다 4 매뉴물있뉴 23/06/29 5201 1
34727 사회 소아과 '병세권' 어디 없나요…"소아 진료 접근성 지역별 격차" 1 다군 23/05/21 5201 1
34288 사회10대 여학생 SNS 라이브 투신, 비극 방조한 디씨 우울증갤러리 15 메타휴먼 23/04/18 5201 0
33484 정치송파구청 현수막 철거사건, ‘현수막 전쟁’의 서막 7 주식못하는옴닉 23/02/20 5201 0
31022 사회대리수술 재범시 사형 고려? 27 여우아빠 22/08/22 5201 0
26311 경제전세대출 처음부터 원금도 갚는다 22 흑마법사 21/10/26 5201 0
24499 스포츠'췌장암 투병' 유상철 전 감독, 사망. 향년 50세 33 다키스트서클 21/06/07 5201 1
24234 국제싱가포르, 코로나 경고음에 모임 허용 5명→2명·실내 취식 금지 12 다군 21/05/14 5201 0
24035 의료/건강요양원서 백신 안맞은 1명 때문에 접종자 집단감염 1 맥주만땅 21/04/22 5201 2
22148 외신에이미 코니 배럿 미 연방대법원 대법관에 올라. 10 코리몬테아스 20/10/28 5201 0
22113 외신 프랑스 교사의 끔찍한 죽음이 부른 표현의 자유와 이슬람 문제 16 코리몬테아스 20/10/23 5201 3
21709 사회침묵 깬 秋아들 지휘관 "용산배치·통역병 청탁 둘다 있었다" [전문] 28 그저그런 20/09/11 5201 4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