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9/03 22:12:24
Name   The xian
Subject   한화, 코로나19 확진 관련 사과.. 대표이사 사의 표명
https://sports.v.daum.net/v/20200903160607986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 측에서 선수단 내 코로나 유증상자 발생 시 즉시 보고가 되지 않은 부분과, 이후 처리 과정에서의 논란 등에 대해 구단 차원에서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이번 일로 한화이글스 박정규 대표이사가 사임하며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https://sports.v.daum.net/v/20200903160330882

KBO는 상벌위원회를 열어 성희롱 행위를 저질러 팀으로부터 방출통보를 받은 키움 히어로즈 투수 윤영삼에 대해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부과했고, 소속 구단 키움 히어로즈에는 엄중경고 및 유사사례 재발방지를 당부했다고 합니다.

https://sports.v.daum.net/v/20200903170603780

키움 히어로즈는 예정대로 윤영삼을 방출 처리한다고 합니다.


- The xian -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921 기타30대가 내돈내산 명품을 산다는 뉴스기사인데요 25 호타루 21/04/13 4977 2
23324 과학/기술"여당 대표까지 부추긴 월성 원전 방사능 공포..무식이 빚어낸 참사"[이진구 기자의 대화] 13 empier 21/02/15 4977 3
23149 IT/컴퓨터‘엔진 없는’ 전기차의 역습…2030년 생산직 60%는 사라진다 15 먹이 21/02/01 4977 0
23144 경제악의적 불매운동 조장 그만..남양유업, 악플러 수사 의뢰 6 Schweigen 21/01/31 4977 0
22458 의료/건강정부 "수도권 반전세 없어 상황 엄중..필요시 거리두기 상향 검토" 18 먹이 20/12/02 4977 8
22113 외신 프랑스 교사의 끔찍한 죽음이 부른 표현의 자유와 이슬람 문제 16 코리몬테아스 20/10/23 4977 3
21720 국제美의회 "디즈니, 뮬란 '위구르 탄압 정당화' 해명하라" 3 swear 20/09/13 4977 0
20807 사회아들에 '음란물 유포죄' 떠넘긴 교감 1심서 집유 9 퓨질리어 20/06/26 4977 0
20385 국제유튜브에 '평양 어린이' 브이로그 등장…北 당국 운영 추정 8 하트필드 20/05/25 4977 1
20243 IT/컴퓨터스마트반지는 코로나19를 알고 있었다… 바이러스가 앞당긴 웨어러블 시대 5 자몽에이드 20/05/15 4977 0
19979 의료/건강트럼프 대통령 말만 믿고..뉴욕시 '살균제 사고'신고 급증 11 퓨질리어 20/04/26 4977 0
19602 국제LA정박 병원선 향해..고의로 열차 돌진 '음모 알리려고' 1 빠독이 20/04/03 4977 0
19462 정치대학 온라인 강의 연장.. 나무위키를 보고 시험까지 17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25 4977 0
18653 정치최서원, 징역 18년..선고 직후 마이크 잡고 "억울하다" 13 The xian 20/02/14 4977 3
16666 게임넥슨, 게임 개발 땐 직원..중단 땐 헌신짝 The xian 19/09/05 4977 0
15743 외신파이어폭스 취약점 CVE-2019-11707 3 보이차 19/06/19 4977 3
15493 문화/예술‘표절’ 해명 없이... 신경숙, 절필 4년만에 전격 복귀 10 sound And vision 19/05/23 4977 2
12874 정치[사설] 군 사기 꺾은 국군의 날 행사 9 개백정 18/10/02 4977 0
4888 방송/연예더바이브·골드문·日 아사쿠사 게임즈, 합병..메이저9 설립 2 벤젠 C6H6 17/08/29 4977 0
37155 사회‘수업권 침해’ 소송 22개월…연세대 청소노동자 “학생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6 tannenbaum 24/02/07 4976 0
37058 사회15세·17세 포함 10여 명 '성 착취물' 유포…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2 tannenbaum 24/01/22 4976 1
36647 IT/컴퓨터행정전산망, 서비스 재개 이틀 만에 또 마비 7 먹이 23/11/22 4976 0
36086 기타생각은 빗고 글은 덜어내야…문체를 쌓아가는 법 뉴스테드 23/09/10 4976 4
36079 정치“싸우라” 지시하는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은요? 6 뉴스테드 23/09/08 4976 1
35801 정치대통령실 강승규 수석, 특정인사에 “출마 자제” 녹음파일 6 퓨질리어 23/08/14 497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