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7/20 10:10:52
Name   늘쩡
Subject   [경제통]집값 되레 끌어올렸다···김현미가 간과한 '세금폭탄'의 진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27946


사실 아래 링크의 이준구 선생님 글을 먼저 읽고 나서 기사를 찾아 본 겁니다.

http://jkl123.com/sub5_1.htm?table=board1&st=view&id=18960


부동산이나 경제에 대한 지식이 상식 이하라서 어느 쪽이든 제가 거들 수 있는 말은 없습니다.


상식 정도는 가지고 있는 관점에서는 두 가지 정도의 생각이 떠오르는데요,

먼저, 기자가 신문 지면(인터넷판이긴 하지만)에 저런 글을 싣는 게 적절하지 않다는 겁니다.
주장을 하고 싶으면, 최소한 외부 전문가 이름이라도 빌려서 해야죠. 아니면 취재 노트(aka 일기) 같은 형식을 취하거나.
오래 전에 기사형 광고가 논란이 됐던 적이 있는데, 요즘은 광고형 기사가 기승을 부리네요.
기사의 형식으로 상품/기업/인물/주장 등 다양한 걸 팔아먹으려고 합니다.
저 기사(?)를 쓴 기자에게는 별다른 감정이 없지만, 해당 데스크에는 심한 욕을 씨게 박아주고 싶네요.


다음으로,
이토록 쉬운 말로 설명하시는 이준구 선생님의 용기와 내공이 부러웠읍니다.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290 정치양평고속도로 종점 결국 바뀌나… 국토부 "대안노선 편익 더 높다" 9 야얌 23/10/06 5057 0
36041 사회직장 어린이집 백지화 알고보니..."벌금이 더 싸다?" 발언 논란 26 swear 23/09/05 5057 0
35801 정치대통령실 강승규 수석, 특정인사에 “출마 자제” 녹음파일 6 퓨질리어 23/08/14 5057 0
34675 정치일본, G7에서 후쿠시마산 음식 제공…“윤석열 대통령도 먹나요?” 3 퓨질리어 23/05/17 5057 0
34229 경제버핏 "은행 파산은 더 나올수 있지만 리먼과는 다르다" 1 알료사 23/04/13 5057 1
32369 기타내일 밤사이 비 내린 뒤 주말 반짝 추위…다음주 중반 '한파' 3 다군 22/11/24 5057 0
30832 정치'용산行' 박민영 ID로 "네다홍, 씹운지"…일베설에 "동생이 작성" 65 퓨질리어 22/08/11 5057 0
30017 방송/연예이달의 소녀 츄, 둥지 옮긴다…바이포엠行 임박 6 swear 22/06/22 5057 0
28946 정치검찰, '채널A 사건' 연루 의혹 한동훈 무혐의 처분 35 사십대독신귀족 22/04/06 5057 2
28259 정치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5대 쟁점 팩트체크 19 구글 고랭이 22/02/19 5057 5
25441 정치수술실 CCTV 설치법, 복지위 법안소위 통과 54 cummings 21/08/23 5057 1
24759 사회'美서 엑스터시·대마 밀수입' 대기업 임원 기소 15 다군 21/06/29 5057 0
24617 경제반디앤루니스 운영 서울문고 부도…출판계 긴급회의 13 Jack Bogle 21/06/16 5057 0
24231 기타산림청이 저지른 엄청난 사건, 국민 생명 위험하다 26 사십대독신귀족 21/05/14 5057 1
24126 정치 '인터넷 준실명제' 국회 법안소위 의결에 "표현의 자유 제한" 15 루이보스차넷 21/05/03 5057 2
24051 국제영국, 인도발 이중변이 감염 확산하여 총 132명 확진 1 Curic 21/04/23 5057 0
22416 정치 "'강기정 5천만 원' 증언 잘했다"..김봉현 칭찬한 검사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11/27 5057 0
22292 의료/건강하루 사망 2천명·신규환자 14만명..악화일로 미국 코로나 현실 8 먹이 20/11/13 5057 0
20807 사회아들에 '음란물 유포죄' 떠넘긴 교감 1심서 집유 9 퓨질리어 20/06/26 5057 0
19656 게임 '치킨 게임은 끝났다'...LCK, 2021시즌 프랜차이즈 시스템 도입 12 swear 20/04/06 5057 0
19106 국제전세계 코로나 확진 추이 9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06 5057 1
16190 국제日 관방장관 "한일 관계 힘들지만 GSOMIA는 유지돼야" 8 세상의빛 19/07/29 5057 0
16177 스포츠호날두 뛰는거 보고 싶으면 이탈리아 와라. 내가 티켓값 줄게 35 그저그런 19/07/28 5057 1
9103 경제"200척 신조 발주 투자"…해수부, 해운 재건 5개년 계획 발표 1 맥주만땅 18/04/05 5057 0
6225 정치포옹하는 트럼프와 위안부 피해 할머니 16 피아니시모 17/11/07 5057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