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7/13 12:21:04수정됨
Name   맥주만땅
Subject   통일부 "이인영 후보자 아들 유학자금 자료 검토후 제출"
https://www.nocutnews.co.kr/news/5377132

정치권에 자녀 유학 관련해서 루머가 있는 분들이 있는데, 아마도 첫 검증대상 인것 같습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71301073111000004

이 후보자 아들이 유학했다는 스위스 바젤은, 도시·국가 비교 통계 기관 ‘넘베오’가 2019년 세계에서 물가가 두 번째로 비싸다고 발표한 도시다. 아들이 공부했다는 바젤 디자인 학교도 학과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등록금만 연간 2만 5000달러 이상이며, 학교의 공식 장학금은 없다고 한다. 학비(學費)와 생활비 부담이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 장관을 하려면 국민이 납득할 만한 소명이 필요하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장학금이 없는 학교라고 하는데, 바젤디자인학교 입장도 들어보아야.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425 국제“내 소유자가 교통사고” 애플워치가 911 전화, 운전자 살렸다 5 Overthemind 24/03/17 4057 1
36423 정치대통령실 "횟집 만찬 자료 없다"‥"그게 납득되나" 판사의 일침 8 매뉴물있뉴 23/10/25 4057 0
36169 사회“죽고 싶어요”…20대 청년들 위로에 마음 돌렸다 1 swear 23/09/19 4057 5
32332 과학/기술노예 어디서 구해?…2025년부터 이공계 대학원 갈 사람이 없다 19 the 22/11/22 4057 0
9824 국제"文대통령, 김정은에 '판문점서 트럼프 만나라'" 3 Credit 18/05/01 4057 0
18807 국제미 국무부·CDC, 한국 여행경보 2단계로 격상…"주의 강화" 3 다군 20/02/23 4057 0
28296 사회목에 줄감고 뛰어내린 여성.. 경찰 7명 '인간 피라미드'로 버텼다 외. Regenbogen 22/02/21 4057 1
279 기타<전국체전> '리우 2관왕' 구본찬 "金 하나 따기도 힘들어요" NF140416 16/10/07 4056 0
26394 사회"이게 현실이라니"..차 안뺀다고 주차 차 밀고나간 황당 트럭 [영상] 1 Regenbogen 21/11/01 4056 0
24358 사회배달 앱 허위 리뷰 작성자에 징역 10개월 실형 '철퇴' 6 다군 21/05/25 4056 0
29230 경제우리은행 직원 회삿돈 500억원 횡령 파문 8 먹이 22/04/27 4056 0
22576 국제중국 '늑대전사 외교' 후폭풍에 "타국 위협한적 있냐" 항변 9 샨르우르파 20/12/11 4056 0
22577 의료/건강아스트라제네카, 러 백신 ‘스푸트니크Ⅴ’ 결합 접종 시험 3 lonely INTJ 20/12/12 4056 0
31592 정치저출생 대책 마련한다더니…정부, 미숙아 지원 예산 삭감 21 퓨질리어 22/09/30 4056 0
35714 스포츠‘10억 짜리 상암 잔디’ 잼버리 콘서트로 심각한 훼손 우려 12 매뉴물있뉴 23/08/08 4056 0
25751 경제카카오, 3천억 규모 상생 기금 조성…골목 상권 사업 철수 검토(종합) 14 다군 21/09/14 4056 1
15260 정치황교안 "文 좌파독재…김정은 같은 폭정 밑에서 자녀 살지 않게 궐기해야" 15 기아트윈스 19/04/27 4056 0
15776 정치황교안, '아들 학점 3.29, 토익 925' 정정.."고정관념 깨려 했다" 15 손금불산입 19/06/22 4056 0
23226 문화/예술할리우드는 못갔어 1 알료사 21/02/06 4056 1
29885 사회35살 방역 공무원의 죽음…마지막 말 “초라해” 15 구밀복검 22/06/15 4056 18
12734 스포츠권익위, 선동열 야구 대표팀 감독 청탁금지법 조사 착수 8 맥주만땅 18/09/18 4056 0
12482 경제[르포]세제 떠있는 음료·립스틱 자국 머그..매장은 설거지옥 '아비규환' 5 김우라만 18/08/31 4056 0
2522 의료/건강세포의 나이를 돌리는 약 연구 4 뜻밖의 17/03/27 4056 0
15088 정치[강원산불]강풍에도 뜨는 헬기 도입 무산..화재 피해 키웠다 13 사탕무밭 19/04/05 4056 2
17654 스포츠KeSPA 표준계약서도 '불공정'.."그리핀 계약서보다 더 해" 7 The xian 19/12/01 4056 7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