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7/09 21:21:28
Name   이그나티우스
Subject   "박원순, 지속적 성추행... 대화록 제출" 비서 고소장
"박원순, 지속적 성추행... 대화록 제출" 비서 고소장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876704

기사 내용 요약합니다.

박원순 시장이 어제 밤에 상습적인 성추행 등으로 고소되었었다고 합니다. 고소를 한 피해자는 자신 이외에도 박원순 시장에 의한 추가적인 성범죄 피해자가 있다는 진술을 하였다고 하며, 경찰은 소환조사를 검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본 사건과 어젯밤의 고소 간의 관계는 아직도 명확히 확인된 사실은 없다고 합니다.

몇시간 전까지 박원순 시장 관련 오보가 인터넷 뉴스에 올라왔다가 내려가는 등 혼란이 있었으나, 위 뉴스는 SBS가 정규방송시간에 보도한 내용이고 더 이상 홈페이지에서도 삭제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더 이상의 오보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591 사회지진은 어떻게 ‘시급 6060원 노동’을 찾아냈나 샌드위치만두 17/04/02 4456 2
20566 사회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의외의 응답 편 22 T.Robin 20/06/08 4456 10
25733 경제코로나 고용 위기 줄었나… 고용보험 가입자, 다섯달 연속 증가세 샨르우르파 21/09/13 4456 1
22927 정치상임위 출석률 30%대 의원도.. 3 구밀복검 21/01/13 4456 1
20955 정치"박원순, 지속적 성추행... 대화록 제출" 비서 고소장 8 이그나티우스 20/07/09 4456 0
19501 사회"일 커질 줄 몰라"…'박사방' 참여 추정 40대 남성 극단적 선택 17 swear 20/03/27 4455 1
34177 사회“사용기한 지난 연어·참치로 초밥 만들어”…日대형 초밥 체인 직원들 폭로 파문 1 Beer Inside 23/04/10 4455 0
13786 국제[일본] “엄마가 미안해”… 간편식 상차림, 죄책감에 고개 떨군 엄마들 16 astrov 18/12/10 4455 0
21724 경제엔비디아 "ARM, 47조5000억에 인수" 13 존보글 20/09/14 4455 2
21220 경제50층 공공 재건축 허용…서울조달청·서울의료원 부지도 개발(종합) 31 다군 20/08/04 4455 0
30738 사회동호회 남성이 준 음료…알고 보니 마약 탄 물 6 야얌 22/08/05 4454 0
21535 사회제주도 발칵…확진 목사 부부 온천 들통, 당일 700명 방문 16 그저그런 20/08/29 4454 0
32800 정치MBC, 가장 즐겨보는 뉴스 채널 1위 9 매뉴물있뉴 22/12/30 4454 1
6201 경제"경제는 명령으로 안 돼 .. 한국 최대 경쟁 저해 사범은 정부" 10 Beer Inside 17/11/06 4454 1
7993 기타화장실까지 카메라를 들이대는 기레기들 9 JUFAFA 18/02/09 4454 0
25660 정치"메이저 언론만 문제 제기해야".. 윤석열의 '특권 의식' 21 매뉴물있뉴 21/09/08 4454 0
17471 방송/연예경찰 '프로듀스 전 시즌' 조작에 무게, 제작진 검찰 송치 2 OshiN 19/11/14 4454 0
27976 정치김혜경 '소고기 법카'에 남양주시장 "참을 수없는 분노" 왜? 11 syzygii 22/02/05 4454 12
31568 과학/기술"이게 우리가 알던 은하?"..제임스 웹이 찍은 선명한 '나선 은하' 7 tannenbaum 22/09/29 4454 3
23137 국제'1회 접종' 존슨앤드존슨 백신 예방효과 66%…남아공에선 57%(종합) 다군 21/01/29 4454 0
22633 경제"한국, 코로나19 장기 경제 손상에 가장 덜 취약해" 3 맥주만땅 20/12/16 4454 0
21641 사회밤 9시 넘어 직원과 밥 먹다 영업정지 논란에 서울시 반박 24 swear 20/09/06 4454 0
24786 기타이번 주말 전국 동시 장마…3일 늦은 밤∼4일 오전 '절정'(종합) 7 다군 21/07/01 4454 0
30174 경제팬데믹에도 年14% 성장…소득 10만달러 `이 나라`의 기적 9 Beer Inside 22/07/04 4454 0
31220 사회남부는 물난리·서울은 파란하늘…"호들갑 심했다" vs "공감능력 부족" 11 swear 22/09/06 445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