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6/24 07:57:59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File #1   334.jpg (10.8 KB), Download : 38
Subject   "8K TV 대체 누가 사?" 4년 뒤에도 점유율 1%


https://news.v.daum.net/v/20200624061108225

24일 업계에 따르면 IT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해 전 세계 TV 시장에서 8K TV의 판매량 기준 점유율이 0.1%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내년에는 0.3%, 이후에도 0%대 점유율을 이어가다 2024년이 돼서야 점유율 1%를 겨우 넘어설 것으로 관측됐다.
특히 작년 1분기 발표된 옴디아 보고서와 비교하면 8K TV 전망치는 1년 만에 대폭 하향조정됐다.

가전 업계 관계자는 "8K 콘텐츠와 관련 인프라 부재로 8K TV 시장 확장세가 더디다"며 "실제 수요도 아직은 4K TV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8K가 아직은 TV 업체들의 기술력 과시용 도구로 사용되는 데 그치고 있다고 본다.



8K QLED TV니 8K OLED TV니 광고는 떠들썩하게 했지만 8K 영상 컨텐츠 자체가 적어서 묻혀버렸습니다. 칼라TV를 만들면 뭐합니까, 방송국에서 흑백으로 내보내는데..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813 외신Why Markets Boomed in a Year of Human Misery 12 케이크 21/01/02 5053 1
20777 댓글잠금 사회"우리도 직접고용 해달라" 인천공항 정규직전환 몸살 33 원영사랑 20/06/24 5053 0
19916 국제'장인정신의 나라' 일본이 국민에 나눠준 불량 천마스크 9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22 5053 0
17677 방송/연예씨름판 오디션이라니.. '씨름의 희열'의 아주 특별한 시도 1 Schweigen 19/12/03 5053 0
16286 외신인간 원숭이 키메라 연구가 수행 중 7 구밀복검 19/08/06 5053 0
15259 경제울산지검 "'부산 금련산 80조원대 구리 매장 추정' 확인된 바 없어" 7 우주최강귀욤섹시 19/04/27 5053 0
13585 사회“지난해 국내 살인사건 5건 중 1건은 남편이 아내 살해” 21 광기패닉붕괴 18/11/28 5053 1
36309 의료/건강군대서 헌혈하다 HIV 감염 확인… 3년간 ‘무조치’ 4 Cascade 23/10/09 5052 0
35343 정치정치생명 건다는 원희룡, '빼박' 증거 나왔다 8 정중아 23/07/07 5052 2
31253 사회식당 가려면 SNS 해야 하는 시대…어르신들은 서럽다 20 다군 22/09/09 5052 0
29959 사회연평 용사 무덤 앞 ‘익명의 여고생 편지’... 문예공모전 대상 받는다 2 empier 22/06/20 5052 1
17994 사회 '흑인'인 척 꾸미는 백인, 비난받아야 할까 18 하트필드 19/12/27 5052 0
16452 경제'속타는 경제계'.. 굵직한 경제법안 9월 국회 처리도 '난항' 2 날쇠 19/08/18 5052 0
1343 방송/연예'마약 혐의' 최창엽에 징역 1년6개월 구형…1월 선고 1 기쁨평안 16/12/26 5052 0
33484 정치송파구청 현수막 철거사건, ‘현수막 전쟁’의 서막 7 주식못하는옴닉 23/02/20 5051 0
30252 정치이준석 의혹 폭로 배후 윗선 관련 녹취록 공개 9 時雨 22/07/07 5051 0
29965 정치한동훈 “억울함 해소에 진영논리 없다”…인혁당 피해자 이자 면제 18 사십대독신귀족 22/06/20 5051 5
26619 사회'야옹이 작가, 유흥업소 종사자'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의 최후 21 swear 21/11/20 5051 0
24930 사회'내가 사면 떨어지는' 이유…'코인 조작' 배후 추적 9 다군 21/07/15 5051 0
22481 정치전세난의 진짜 원인 찾기, 개혁에는 쉬운 길이 없다 19 절름발이이리 20/12/03 5051 3
22023 경제"코스피, 2012년 이후 중국 영향 증가, 미국 감소" 12 다군 20/10/14 5051 1
14669 사회[취재후] "의원 아들이라 소문났을 뿐..베일 속 국회 프리패스 카드" 5 2019영어책20권봐 19/02/20 5051 0
10101 의료/건강[취재후] 그래도 미세먼지는 중국 탓?…댓글에 답해드립니다 9 보이차 18/05/12 5051 0
1080 방송/연예'라디오쇼' 박명수 "9일 국회의원은 사심없는 판단해야" 탄핵 언급 하니n세이버 16/12/05 5051 0
36647 IT/컴퓨터행정전산망, 서비스 재개 이틀 만에 또 마비 7 먹이 23/11/22 505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