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6/17 20:29:16
Name   다키스트서클
Subject   한양대 학생 진짜 혈서 썼다..연대생도 혈서로 항의
https://news.v.daum.net/v/20200617193601619
한양대학교 학생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학교 측이 등록금을 반환하고 학기말고사를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치를 것을 요구하며 실제 혈서를 쓴 것으로 확인돼 대학가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https://news.v.daum.net/v/20200610203412211
학생들이 대면 수업과 대면시험에 반발하고 있는 한양대에서도 한 교수의 발언이 논란이 됐습니다.
보직을 맡고 있는 이 교수는 온라인 시험을 요구하는 학생들과의 면담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혈서라도 써서 낼 거냐"고 말했습니다.


기획처장 교수가 비대면 시험 두고 혈서 쓸거냐고 발언했더니, 학생이 진짜 혈서 써버렸네요;;;

쫄리면 x지시던가, 등록금 뱉어내던가... ㅎㄷㄷㄷㄷㄷ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919 의료/건강문 대통령 “이달부터 노바백스 생산…백신 수급 불확실성 낮추고 있다” 10 맥주만땅 21/04/12 5094 5
23846 사회트랜스젠더를 위한 트랜스젠더의 이야기 "수술은 끝이 아니니까" 4 자공진 21/04/04 5094 25
22301 스포츠스파링 파트너도 없고 날씨까지 춥고…NC의 험난한 KS 준비 6 맥주만땅 20/11/14 5094 0
22086 의료/건강대구서도 독감 백신 접종한 70대 사망 13 세란마구리 20/10/21 5094 0
21837 의료/건강방대본 "독감백신 온도유지 부적절로 접종 중단..생산상 문제는 아냐" 4 맥주만땅 20/09/22 5094 0
21708 스포츠김정수 감독, "휴가 중 기사 접해 당황, 팀과 상의된 부분 없어" 18 The xian 20/09/11 5094 0
21682 경제이낙연 요청 받아들인 文…"13세 이상에 통신비 2만원 지원" 16 Groot 20/09/09 5094 0
21262 정치노영민 비서실장 및 직속 5수석 전원 사표(종합2보) 49 다군 20/08/07 5094 0
20404 경제"한국, 위기는 이제부터" 하버드 경제학자 로고프의 경고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7 5094 0
19059 게임게임업계 첫 '코로나19' 확진.. 액토즈소프트 관계사 직원 2 The xian 20/03/03 5094 0
17497 사회'한끼 식대' 550원…구내식당 엄두도 못 내는 노동자들 9 메존일각 19/11/17 5094 9
8646 IT/컴퓨터똑같은 스마트폰인데 미국보다 왜 더 비쌀까 2 히하홓 18/03/15 5094 0
2094 IT/컴퓨터예비 유부남 게이머를 위한 결혼 전 꿀 팁 7 Han Solo 17/02/26 5094 2
71 기타환경부장관은 왜 4대강 보 수문을 열지 못할까? 7 April_fool 16/09/07 5094 0
37843 의료/건강법원 “행정 행위 사법 통제 받아야…정부, 의대 정원 최종 승인 말길” 42 먹이 24/04/30 5093 2
33570 정치정의당, 전당원에 문자…“체포동의 찬성, 이재명 구속 찬성 아냐” 8 오호라 23/02/26 5093 0
32137 정치9억 집도 최저 3.7% 안심전환대출…수도권 영끌족이 웃는다 50 알탈 22/11/08 5093 1
31004 기타[제보는Y] 폐암 환자에 "예비군 훈련 연기 불가"...뒤늦게 잘못 인지 / YTN 2 CheesyCheese 22/08/21 5093 1
28801 문화/예술세상의 모든 음식은 안주가 된다 7 이건마치 22/03/28 5093 9
28688 사회최악의 대선, 최악의 언론보도 48 매뉴물있뉴 22/03/19 5093 10
26370 정치홍준표 파격 공약 발표 "주52시간제 잠정 중단" 36 syzygii 21/10/30 5093 1
25620 의료/건강몸무게 288g… '국내서 가장 작은 아기' 건우가 만든 기적 5 늘쩡 21/09/06 5093 4
24741 경제한국인 56%, 수익률이 물가상승률보다 낮아도 "거래 잘했다" 7 다군 21/06/28 5093 0
23732 국제수에즈 운하 '마비' 사흘째…통항재개에 수주 걸릴 수도 5 다군 21/03/25 5093 0
23681 방송/연예홍대 치킨집 '돈쭐'낸 그 청년, '구독자 혼쭐' 난 사연 1 swear 21/03/22 509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